데이나와 고효율, 고성능으로

데이나 조지 콘스탠드 CTO

2016년 03월호 지면기사  /  글│한 상 민 기자 _ han@autoelectronics.co.kr

 
Dana Holding Corporation George Constand 데이나 조지 콘스탠드 CTO
 
1월 도쿄에서 열린 ‘Automotive World 2016’에서 데이나의 조지 콘스탠드 CTO를 만나 그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현황과 계획, 업계 트렌드에 따른 구동계, 실링, 열관리 기술 등 데이나의 주요 제품 혁신에 대해 들었다.
 
Q. 데이나는 어떤 회사인가.
A.
데이나(Dana Holding Corporation)는 전통적인 내연기관, 대체 에너지 파워트레인 차량 모두에서 스파이서(Spicerⓡ), 빅터 레인즈(Victor Reinzⓡ), 롱(Longⓡ) 등의 브랜드를 통해 성능과 효율성을 모두 향상시키는 정밀 엔지니어링 드라이브라인, 실링, 열관리 기술을 공급하는 글로벌 리딩 서플라이어입니다. 데이나는 승용차, 상용 트럭, 오프하이웨이 차량 등 3개 시장의 OEM과 애프터마켓을 대상으로 거의 100곳의 엔지니어링, 매뉴팩처링, 유통거점과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에 맞춤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904년 미국 오하이오 주 마우미(Maumee)에서 설립된 데이나는 2014년 현재 6개 대륙 25개국의 사업장에서 2만 3,000명의 종업원을 두고 연간 약 8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Q. 데이나 비즈니스의 큰 특징 중 하나는 특정 지역, 고객군, 사업부문, 기술에 치우쳐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성격이 데이나의 경쟁력과 미래 기회가 될 수 있을까.
A.
데이나가 여러 비즈니스 유닛, 지역, 고객들과 연관되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는 것은 말씀하신 그대로 사실입니다. 기업으로서, 데이나는 동일하게 3개 세그먼트 모두를 살펴보고 있으며 시장에서 모든 기술을 활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우리는 항상 변화하는 시장의 니즈를 찾으면서 드라이브라인, 실링, 열관리 제품 그룹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균형 잡힌 접근법을 취합니다. 또한 이와 동시에 시간이 흐르면서 발생하는 승용차, 상용차, 오프하이웨이 시장의 주기적인 변동을 완화하려 합니다.
데이나가 전 세계의 고객들과 함께 엔지니어링, 제조, 그리고 그들의 지역적 니즈와 시장 선호사항에 맞춤화된 사용자정의 솔루션으로 협력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큰 기회를 제공합니다. 특별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해 언급한다면, 이곳에서도 균형 잡힌 접근을 시도하고 있지만, 전통적으로 이 지역의 매출은 승용차와 상용차 세그먼트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과 오프하이웨이 세그먼트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Q. 한국, 아시아에서의 비즈니스 현황과 계획은.
A.
데이나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역사는 50년 이상입니다. 우리는 엔드유저와 제품 구매자들의 독특한 수요를 잘 이해하는데 있어 카 메이커와의 긴밀한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나는 지역 내에 20곳의 중요 설비와 4곳에 기술 센터를 두고 있습니다. 이들 거점을 통해 승용차, 상용차, 오프하이웨이 시장의 고객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997년 ‘한국 스파이서(Korea Spicer Ltd)’라 불렸던 25년된 조인트벤처를 청산한 이후 제조 사업장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한국과 해외에서 숙련된 전문 비즈니스 개발 팀과 구매 스페셜리스트로 구성된 데이나 코리아(Dana Korea) 팀을 통해 지금도 한국의 고객들과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선 데이나는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OEM, 티어1들에게 드라이브트레인, 실링, 열관리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의 해외 자동차 생산이 연 500만 대 규모로 국내 볼륨보다 많기 때문에 데이나 역시도 현대기아를 따라 세계적으로 비즈니스를 개발해왔습니다. 둘째, 데이나는 한국에 기술 지원 협약(TAA) 하에 실링 제품을 생산하는 몇몇 제조 파트너들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언급하지만 강조하고 싶은 것은, 데이나가 한국의 구매 팀을 기반으로 매우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한국의 서플라이어들로부터 상당량의 자동차 부품들을 공급받아왔다는 것과 그 구매액이 2018년까지 두 배가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당장 데이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확장 계획은 없지만 끊임없이 지역 시장에서 우리가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해 중국 우시(Wuxi) 공장에서 빅터 레인즈 MLS 실린더 헤드 개스킷, 배기 개스킷과 트랜스미션 밸브 바디 세퍼레이터 플레이트의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이 공장은 중국 현지의 핵심 고객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객 성장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여기에 지난 가을에는 태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승용차를 지원하는 태국 스파이서 기어 공장을 오픈했습니다. 라용(Rayong)에 위치한 첨단 기어 제조설비는 1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지역 내 고객들의 증대된 스파이서 기어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데이나의 글로벌 제조 리소스와 기술 전문성을 지원합니다.


Q. 특별히 SUV 등의 세그먼트와 트럭 시장의 성장이 비즈니스에 크게 기여했다고 보나.
A.
데이나의 역량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자동차 산업의 많은 변화는 저마다 데이나에 이익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각각의 차량 플랫폼에 효과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SUV, 트럭과 같은 다양한 세그먼트 성장이 분명한 도움이 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기술적 측면에서 승용차 시장의 엄격한 연비, 환경 규제로 포트폴리오의 경량화가 매우 중요할 것 같다. 플라스틱도 사용하나.
A
. 고객사에게 경량화가 매우 중요한 만큼 데이나는 자동차의 감량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입니다.
데이나의 경량화 솔루션은 최고의 신뢰성과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카 메이커의 연비 향상을 돕기 위해 여러 가지 소재와 혁신적인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들을 이용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의 전자기 펄스(magnetic-pulse) 용접 프로세스는 제품의 중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최대의 강도로 스틸 고정체와 알루미늄 샤프트를 연결합니다.
우리는 현재 드라이브라인 내에 플라스틱을 적용하지는 않지만 언제나 새로운 소재를 찾고 있습니다. 데이나는 기술 혁신을 위해 금속재부터 재생재, 합성 소재에 이르기까지 모든 가용 소재를 연구하는 전담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이나는 우리가 고려해야할 소재의 유형이나 수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혁신만큼 원가절감도 중요합니다. 우리는 고객 각각의 상황과 그들의 요구에 맞게 가장 혁신적인 솔루션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따라 좌우되겠지만 원가절감은 고객과 우리의 변함없는 공통과제입니다.



Q. 업계 트렌드에 따른 드라이브라인 제품 혁신을 들려주면.
A.
데이나가 드라이브샤프트 혁신을 위해 공들인 중요 영역 중 하나는 앞서 말씀드린 경량화입니다. 아시다시피 자동차 업계는 끊임없는 차량 경량화 압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나는 드라이브샤프트의 중량을 저감하기 위해 알루미늄과 스틸 모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파이서 알루미늄 드라이브샤프트는 경량 알루미늄 샤프트와 스틸 고정체를 연결하는데 전자기 펄스 용접 기술을 활용해 개발됐습니다. 그 결과 드라이브샤프트는 종전보다 획기적으로 경량화됐고 올 스틸 드라이브샤프트와 동일한 강도를 제공합니다.
경량화 외에 데이나의 광범위한 드라이브샤프트 제품군은 차량의 효율성, 연비, 안전성, 전반적인 주행 경험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유연한 디자인 옵션을 특징으로 모든 시장의 니즈에 대응합니다. CV조인트/U조인트부터 튜브에 이르기까지 데이나의 드라이브샤프트 제품들에 사용되는 소재와 제조 프로세스는 고객별 사양, 공간/패키징과 같은 다양한 요구에 맞춰 커스터마이즈 될 수 있습니다. 경쟁 제품 보다 작은 패키지에서 더 나은 토크를 전달하는 스파이서 드라이브샤프트는 부드럽고 조용한 주행을 가능케 하고 드라이브라인의 중량을 줄이기 위해 매우 정밀하게 엔지니어링 됐습니다.
드라이브라인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데이나는 스파이서 어드밴텍(AdvanTEKⓡ)이란 고효율 액슬도 개발했습니다. 이 액슬은 빔, 인디펜던트 방식의 디자인 모두가 가능해 콤팩트 카에서 크로스오버, 픽업, 경상용차에 이르기까지 현재 시장의 모든 범위의 승용차를 커버합니다. 데이나는 예를 들어 속도, 토크, 온도 등 드라이브트레인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염두에 두고 시장에서 현재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연구합니다. 드라이브라인 효율성 향상에는 아직도 해야할 일이 많고 기회가 있습니다.
데이나의 액슬 솔루션은 다양한 특정 차량에 맞춤화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액슬은 증대된 연료 효율, 내구성, 강화된 성능, 획기적인 진동 저감을 제공하기 위한 많은 업그레이드와 함께 고객 요구에 맞춰 커스터마이즈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이나는 액슬의 중량 저감을 위해 제품의 전반적인 중량을 저감하는 고장력 알루미늄 하우징을 제공합니다.


 
Q. 혹시 데이나도 상용차로부터 시작되고 있는 ‘e호라이즌’과 같은 커넥티드 기술을 드라이브라인에 도입하고 있나.
A.
사실, 저희도 최근에 스파이서 스마트스윗(SpicerⓡSmartSuiteTM)이라는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드라이브라인으로부터의 오퍼레이팅 데이터를 생산성강화, 조작성 향상, 장비 안전성, 운용비용 절감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커넥티드 차량 기능에 완벽히 통합시킨 플랫폼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현재 상용차 부분의 스파이서 액슬에 대한 패키지로 제공되고 있는데 향후 스파이서 드라이브트레인 제품군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승용차 영역에서는 아직 커넥티드 기술을 전개하지 않았습니다. 데이나는 세계적으로 OEM들이 자율주행차의 실현을 추구하고 그 결과 커넥티드 기술이 최전방에 위치한 동안에도 기존 영역에서 여전히 많은 해야할 일과 혁신,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카 메이커들은 커넥티드 카와 자율주행 기술에 막대한 투자와 엔지니어링 역량을 투입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지속적으로 그들의 차량 구동에 필수적이면서 효율적인 하드 부품을 조달해주는 데이나와 같이 신뢰할 수 있는 서플라이어에 더욱 의존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Q. 엔진 다운사이징, 트랜스미션 고단화 트렌드에 따른 실링 부문의 혁신은.
A.
데이나의 빅터 레인즈 실링 기술은 차량 플랫폼 범위에 맞게 장착될 수 있으며 엔진, 내구성, NVH 성능 강화에 있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업계가 연비 향상을 위해 고단 트랜스미션을 추구함에 따라 부드러운 동작을 보장하기 위해 트랜스미션은 보다 증대된 동작 압력을 반영해야만 하게 됐습니다. 데이나의 멀티 레이어 스틸(MLS) 트랜스미션 세퍼레이터 플레이트는 현재 시장 제품의 실링 압력보다 최대 3배는 더 잘 견딜 수 있고 파스너(Fastener)수도 줄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유체 흐름의 최적화도 가능합니다.
빅터 레인즈 제품군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데이나의 MLS 실린더 헤드 개스킷입니다. 기술적으로 말하면, 실리더 헤드 개스킷은 엔진, 연소실 실링 뿐만 아니라 윤활유, 냉각수로에 있어 가장 까다로운 개스킷입니다. 실린더 헤드 개스킷은 전체 엔진 시스템에서 체결력 분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데이나의 MLS 실린더 헤드 개스킷의 주요 기능은 엔진 내의 향상된 실링 보호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는 멀티 레이어 스틸의 지원을 받는 단단한 구조를 활용해 극한의 온도 환경 하에서도 엄격한 실링 성능을 제공합니다.


Q. 도쿄 전시회는 전기차 배터리 냉각시스템을 하이라이트한 것 같은데. 이 부문 역량을 소개하면.
A.
데이나는 전통적인 시스템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카의 냉각 시스템에서도 탁월한 열관리 솔루션들을 갖추고 있으며, 이 광범위한 엔진 쿨링 옵션들은 혁신성과 품질에 있어서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파워 테크놀로지 그룹(Power Technologies Group)은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효율적인 혁신기술 개발에 다년간의 경험을 갖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OEM이 직면한 도전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이브리드 엔진 쿨링 시스템은 배터리 쿨링 칠러, 통합 배터리 쿨링 플레이트, 유니버셜 스테이터 쿨러, 엔진 컨트롤 유닛(ECU) 쿨러, 보조 냉각 루프 라디에이터로 구성되는데, 이 각각은 프로젝트 사양에 따라 정밀하게 맞춤 디자인될 수 있습니다.
현재 하이브리드 카와 전기차에서 배터리 수명은 핵심 도전과제입니다. 배터리팩은 차량의 공간, 디자인, 안락함 등을 고려해 차량에서 최적화된 공간 내에 위치해야 하는 동시에 배터리 수명과 주행거리를 확장하는데 필수적인 최적의 배터리 온도를 유지해야만 합니다. 데이나는 이같은 도전과제를 극복하는 데에 일렉트로닉 쿨링 플레이트, 쿨링 칠러와 같은 공간적 도전을 반영한 기술과 관련 전문성을 적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전기차의 효율성 증대, 지속적인 배터리 온도 유지, 배터리 수명 증대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중요 기술로는 파워 인버터의 열전달을 강화하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의 고온, 고압 환경을 반영한 알루미늄 통합 쿨링 플레이트의 ‘롱’ 양면 칩 쿨링(Long two-sided chip cooling)이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이런 종류의 디바이스에는 구리가 사용되기 때문에 독창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이나의 솔루션은 최고의 열성능과 함께 비용 효율적인 접근을 제공합니다. 롱양면 칩 쿨링은 파워 인버터 디바이스 정션의 최대 온도를 제한하고 양쪽에서 디바이스를 냉각합니다. IGBT와 같은 파워 인버터 디바이스의 모든 기능은 전압 관리와 전원의 스위칭에 매우 중요한데, 이 콤팩트한 디자인은 탁월한 열전달, 온도 관리와 쿨링 능력을 통해 고객의 당면 문제에 대응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하고자 하는 열관리 기술은 TAPS(Thermal-Acoustical Protective Shielding) 제품군으로 엔진 내에서 열을 관리하고 동작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이는 효율, 연비 및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엔진 배기열로부터 차량 시스템을 보호하고, 배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컴포넌트 부품을 절연하는 매우 내구성이 높은 솔루션입니다. TAPS는 엔진이 스타트/스톱 사이클 동안 열 에너지를 유지함으로써 이상적인 동작 온도를 빠르게 달성토록 돕는데, 연료 소모와 배출을 줄이는 탁월한 절연성이 최대 특징입니다.
데이나는 지난해 CDMC(China Decision Makers Consultancy)가 꼽은 올해의 최고 배터리 솔루션 프로바이더에 선정됐습니다. 이는 전기차 시장에서 데이나의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예 중 하나입니다. 커스터마이즈된 배터리 쿨링 솔루션의 효율성과 기술적 깊이가 이같은 영예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Q. 데이나의 CTO이면서 품질을 총괄하고 계시다. 과거 비스테온, 포드에서도 드라이브라인 엔지니어링과 품질을 총괄하셨다. 최고의 품질을 달성하는 비결은.
A.
최고의 품질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모두에서 이를 최우선 목표로 해야만 합니다. 데이나는 일상적으로 내부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있으며 최고의 품질 표준에 부합하는 기술 개발에 필요한 리소스와 팀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 글로벌 기업으로서 데이나는 전방위적인 협력과 최고의 품질을 성취한 다른 누군가의 성공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능력도 갖고 있습니다.
Q. 끝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 한 말씀.
A.
한국을 포함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데이나의 사업에서 지역적, 사업부문 모두에 있어 훌륭한 밸런스 유지란 목표 달성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고객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고 함께 성장할 기회를 얻고 있는 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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