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 Automotive Testing Expo 2018 Korea 참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진행

2018-02-21 온라인기사  /  편집부

벡터코리아는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Automotive Testing Expo 2018 Kore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Automotive Testing Expo 2017 Korea에 참가한 벡터코리아

벡터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CAN FD 및 차량용 Ethernet 네트워크 테스트를 지원하는 하드웨어 솔루션을 비롯해 진단 DB 생성, 진단 기능 자동 시험, 실차 시험, 원격 진단 그리고 원터치 플래싱에 이르기까지 차량 진단의 모든 공정을 지원하는 툴 체인을 통해 스마트한 진단 업무를 가능케 하는 완전한 진단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차(EV) 고전압 환경에서의 안전한 데이터 계측을 위해 개발된 HV 계측 모듈을 비롯한 다양한 실차 및 테스트벤치 시험용 DAQ 솔루션과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ADAS 소프트웨어 및 로깅 솔루션도 시연한다.

부대 행사로 진행되는 기술 컨퍼런스에서는 김대환 계측 및 캘리브레이션 솔루션팀 매니저가 “고전압 환경에서의 안전한 데이터 계측”을 주제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구동시스템을 최적화하고 배터리 효율 및 주행거리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테스트 솔루션에 대해 소개한다(행사 첫날인 13일 12시 20분부터 약 25분간 발표 예정).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 12시 15분에는 차량통신 솔루션팀의 석진욱 매니저가 “CAN FD 통신 Stress 인가를 위한 새로운 하드웨어”를 주제로 Dominant 또는 Recessive의 펄스 시퀀스 강제 인가, 트리거를 통한 특정 프레임의 외란, CAN/CAN FD 프레임의 비트 필드 조작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하드웨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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