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나, 독일 에슬링겐에 복합 재료 센터 설립

경량 복합 재료 부품들, 철강보다 30~60% 중량 절감

2018-03-08 온라인기사  /  편집부



마그나가
독일 에슬링겐(Esslingen) 새롭게 설립한 복합 재료 센터는 첨단 재료로 만들어진 경량 구조 외장 부품들을 통해, 유럽 자동차 업체들이 점차 엄격해지는 탄소 배출 요구 사항을 충족 시킬 있도록 도와준다.


센터는 자동차 서브프레임과 같은 구조 부품, 도어 패널 후드와 같은 외장 부품들을 주로 개발하는 데에 주력할 예정이며, 몇몇의 유럽 자동차 회사들은 마그나와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곳은 후방 차량 모듈 구조에 쓰일 첨단 복합 재료를 조사하는 데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다른 곳은 자동차 서브프레임 복합 재료를 찾고 있다.

센터는 강화 플라스틱이나 열경화성 수지 소재의 성형에 적합한 2,300미터 (metric-ton) 프레스 장비 Engel V-Due 보유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열경화성 복합 재료 압축 성형 공정 설정을 통하여 대형차 부품들의 개발, 시연 테스트를 가능케 한다.

마그나는 캐나다 국립 과학원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2010 토론토 근처에 복합 재료 센터를 열었다.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로는 2016 캐딜락 V 시리즈용으로 개발된 탄소 섬유 후드, 그리고 대량 양산용 탄소 섬유 서브프레임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포드 사와 협업 중인 프로젝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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