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체크] 내년부터 날아다니는 자동차 볼 수 있다!

2018-03-12 온라인기사  /  편집부

내년부터 날아다니는 자동차 볼 수 있다!



세계 최초의 비행차량(Flying Car)이 주문 판매를 시작했다고 CNBC가 밝혔다.

네덜란드 항공기 제작 회사인 PAL-V는 세계 최초 개인용 비행차량을 발명하여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 공개했다. 현재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 주문을 받고 있으며, 2019년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2명이 탑승 가능한 이 비행차량은 마치 영화에 나오는 차량들처럼 도로를 주행하다가 공중으로 비행하도록 변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모델의 가격은 621,500달러(약6억3천만원)로 책정됐고, 추후 새로운 모델들이 계속 나올 예정이다. 누구나 구매는 가능하지만, 주행을 위해서는 조종사 면허(Pilot’s License)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테슬라 모델3, 생산 일주일간 중단해……



테슬라 모델3가 일시적으로 생산을 중단했다고 블룸버그가 밝혔다. 테슬라 모델3는 대중적인 전기차 양산을 위해 만들어 진 모델로 6월말까지 5000대 양산을 목표로 잡았다. 그러나 생산량 증가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려움이 있어, 자동화 시스템을 개선하고 병목현상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2월) 마지막 주 일주일간 일시적으로 생산 운영을 중지시켰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실과 함께 테슬라는 투자자와 주주들에게 모델3의 양산 진행 상황에 이해해 달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웨이모, 애틀란타에서 자율주행 트럭 테스팅 시작



구글 자율주행 사업부문 웨이모(Waymo)가 미국 애틀란타에서 자율주행트럭 테스팅을 시작할 것이라고 CNBC가 밝혔다. 웨이모는 자율주행 트럭을 통해 구글의 데이터 센터로 화물을 운송하는 테스팅 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웨이모는 이미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자율주행 트럭 테스트를 해 왔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애틀란타에서 운행될 이 자율주행 트럭은 웨이모가 이미 테스팅 한 자율주행 미니벤과 동일한 센서를 사용한다며 안전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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