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아이, 퍼블릭 클라우드 우선 사업자로 AWS 선정

2018-11-27 온라인기사  /  편집부

- AWS의 탁월한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 신뢰성 높은 인프라, 그리고 확장성 활용해 클라우드에서 자율주행 기술 개발

[2018년 11월 27일, 서울]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는 인텔의 자회사인 모빌아이(Mobileye)가 자율주행차 비즈니스를 위한 퍼블릭 클라우드 우선 사업자로 AWS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빌아이는 보다 빠른 속도, 민첩성 및 컴퓨팅 성능을 위해 AWS에서 핵심 워크로드를 실행하게 된다. 또한, 모빌아이는 컴퓨트,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애널리틱스, 머신 러닝 및 엣지 컴퓨팅을 포함한 AWS의 광범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활용하여 혁신을 가속화하고,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최첨단의 자율주행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모빌아이는 AWS에서 워크로드를 확장함에 따라, Amazon S3(Simple Storage Service)에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하여 센서, 이미지 및 비디오 피드로부터 수집된 수백 페타바이트의 차량 데이터를 수집, 처리 및 분석할 수 있다. 이 데이터를 통해 얻은 통찰력을 기반으로 모빌아이는 훨씬 짧은 주기로 기술을 세밀하게 조정하고, 자율주행 차량 기능을 계속해서 반복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모빌아이의 대표 겸 CEO인 암논 샤슈아(Amnon Shashua) 교수는 “AWS는 가장 포괄적인 서비스와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리 팀이 자율주행 차량을 공급하는데 필요한 클라우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AWS를 클라우드 우선 사업자로 선정한 것은 목표로 하는 혁신의 속도와 당사의 전반적인 기술 전략에 부합한다. 우리는 AWS 상에서 보다 민첩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가장 진보된 머신 러닝 및 딥 러닝 기술을 활용해 온 18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 클레이빌(Mike Clayville) AWS 글로벌 세일즈 담당 부사장은 “모빌아이는 AWS를 통해 자율주행 차량을 현실화하기 위해 주행작업을 자동화하는 기술의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모빌아이는 AWS의 업계 선도적인 서비스를 활용해 확장성이 뛰어나면서도 내결함성이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혁신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모빌아이는 이제 최고의 성능으로 운영하고, 수집된 데이터로부터 통찰력을 얻는 동시에, 자율주행 차량을 보다 빠른 속도로 구현하는데 필요한 개발 프로세스의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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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소개
아마존웹서비스는 12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가장 포괄적이고 널리 도입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아일랜드, 일본, 한국, 싱가포르, 영국 등에 위치한 19개의 리전(Region)과 57개의 가용 영역(Availability Zone)을 통해 컴퓨트,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애널리틱스, 머신러닝,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모바일, 보안, 하이브리드, 가상 현실(VR) 및 증강 현실(AR),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구축 및 관리와 관련된 125여 종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급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대기업, 그리고 선도적인 정부기관 등 전 세계 수 백만 고객(Active Customer)들이 AWS의 서비스를 사용하여 인프라를 가동하고 보다 높은 민첩성과 비용 절감을 구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마존웹서비스 웹사이트(http://aws.amazon.com/k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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