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9] 삼성전자, 안전 솔루션과 C-V2X 기술 선보여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비

2019-01-14 온라인기사  /  편집부

‘CES 2019’의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세상과 소통하는 자동차,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삼성전자는 CES 2019에서 보다 안전한 커넥티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두 가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미리 위험을 감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 솔루션(Safety Solution)과 셀룰러-차량 사물통신(Cellular Vehicle to Everything, C-V2X) 기술이 그것이다. 두 가지 기술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가까운 미래에 만나게 될 삼성전자 안전 솔루션(Safety Solution)은 주변 차량, 보행자, 교통표지판 등을 인식하는 차량용 전방 카메라를 통해 주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운전자에게 알려 안전운전을 돕는다. 운전자와 탑승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운전자의 졸음운전 등 위험을 미리 방지하고, 탑승자의 승·하차를 자동인식해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삼성전자의 C-V2X는 운전자를 둘러싼 다양한 교통 상황을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알림을 보낸다. 이 솔루션은 삼성전자의 고유 기술을 전장 분야 자동변속기 제어장치(Telematics Control Unit, TCU)에 적용한 것이다. 차량에 장착된 TCU는 데이터 송수신을 통해 도로 위 돌발 변수를 미리 확인하고,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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