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다인르크로이, 강력한 디버깅 기능 탑재 15.4인치 오실로스코프 출시

WaveRunner 9000: 자동차 및 EMC/EMI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

2019-04-03 온라인기사  /  편집부



텔레다인르크로이(지사장 이운재 http://teledynelecroy.co.kr)가 15,4” 대형 디스플레이와 500 MHz ~ 4 GHz 대역폭, 샘플링 속도 최고 40 GS/s의 혼합신호 오실로스코프 시리즈 'WaveRunner 9000'을 발표했다.
텔레다인르크로이는 WaveRunner 9000 시리즈가 업계에서 가장 심도 깊은 툴박스와 완벽한 시리얼 데이터 디버깅 및 검증 솔루션 컬렉션을 제공해 임베디드 시스템, 자동차 및 EMC/EMI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라고 밝혔다. 

고속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내장된 임베디드 컴퓨팅 시스템의 보편화는 고대역폭 및 강력한 디버그 및 유효성 검사 도구 세트를 갖춘 미드레인지 혼합신호 오실로스코프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프로세서 속도와 복합성 증가에 따라 장비 가격이 상승해 비용 요구에 부합하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엔지니어와 관리자들은 테스트 장비의 특정 기능을 희생할 수밖에 없다.
이에 대해 WaveRunner 9000 오실로스코프는 대형 디스플레이, 강력한 툴박스, 폭넓은 대역폭 및 최대 11비트의 향상된 해상도와 같은 중요한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텔레다인르크로이의 오실로스코프/디지타이저 부사장 겸 총괄책임자 타일러 콕스(Tyler Cox)는 “WaveRunner 9000 시리즈는 엔지니어가 기능이나 성능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대형 15.4” 디스플레이를 갖춘 업계 최고의 툴박스를 제공한다.”면서 “새로운 오실로스코프에 대한 광범위한 시리얼 데이터 적용으로 임베디드/자동차 테스트에 이상적이며 40GS/s 샘플링 속도는 EMI/EMC 테스트에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업계 최고의 툴박스 갖춘 오실로스코프

WaveRunner 9000은 테스트, 디버그, 유효성 검사 도구를 다양하게 제공하므로써 임베디드 컴퓨팅 시스템의 포괄적인 테스트에 적합하다. 가장 광범위한 시리얼 데이터 트리거 및 디코드(TD) 패키지는 직관적인 색상 코드의 디코드 오버레이를 통해 강력하고 유연한 시리얼 트리거링을 제공한다. 또한, 차별화된 측정/그래프 및 아이다이어그램 테스트(TDME) 패키지는 디코딩된 데이터 및 디코드 결과에서 추출한 데이터를 파형으로 플롯, 버스 타이밍 측정 수행 및 표준 또는 사용자 정의 마스크 테스트를 위한 아이다이어그램 작성을 통해 TD 패키지를 보완한다.
이 툴 세트는 1000Base-T1 및 100Base-T1 적합성 테스트를 포함하여 차량용 이더넷 검증 및 디버그의 모든 측면을 다루는 임베디드 시스템뿐만 아니라,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철저한 인과관계 분석을 제공한다.

WaveRunner 9000 오실로스코프는 필터링을 통해 대역폭을 제한해 분해능을 향상시키는 기능을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각 채널 마다 독립적으로 필터링 할 수 있다. 필터링된 결과는 주어진 대역폭에서 유효 비트 수의 향상을 보여준다.

EMC/EMI 호환성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WaveRunner 9000은 40 GS/s 샘플링 속도와 1% 게인 정확도로 EMC 테스트 신호를 정확하게 특성화 한다. WaveRunner 9000의 스펙트럼 분석 모드는 대화형 피크 및 마커 테이블을 사용해 넓은 EMC 대역에서 고조파 피크를 정확히 찾아낸다. 또한 전용 EMC 펄스 파라미터 측정 패키지를 사용하여 특정 EMC/ESD 표준에 적합한 측정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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