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전기화물차 ‘0.5 톤 라보 ev PEACE’ 도입

2019-08-01 온라인기사  /  편집부



하나은행 친환경 전기화물차 ‘0.5톤 라보 ev PEACE’ 도입.
 
2019년 7월 26일. 하나은행은 파워프라자 전기화물차 ‘0.5 톤 라보 ev PEACE’를 도입하였다.
이번 차량도입은 ㈜하나은행 본사에서 시설(관리)용 차량으로 전기(트럭)화물차를 알아보던 중,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파워프라자의 ‘0.5 톤 라보 ev 피스’ 의 유용한 기능성, 내구성 및 현재까지 보급사례를 확인하고 구매를 진행하게 되었다.
 
하나은행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미세먼지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쾌적한 사회환경을 만 드는데 전사적인 동참을 하고자, 라보 ev 피스 (전기트럭)를 도입했다. 전기화물차 피스를 하나은행 관계기관의 시설관리, 조경(공원)관리 및 순찰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관리운영 담당자는 차량에 대해 “친환경적인 이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공원 ? 녹지 관리업무용으로 편리한 사용과 저렴한 유지관리비가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 경상용 전기화물차 ‘라보 ev 피스’는 1회 충전 실 주행거리 100km(*도심인증 거리 78km), 충전시간은 약 4~5 시간 이 소요된다. 독일 린데(Linede 社)사의 고효율 모터와 고효율 리튬이온 배터리의 사용으로 성능을 끌어 올렸다. 물류배송, 휴양림/수목원 시설 관리 등 특수성이 있는 사업자의 운행을 고려하여 변속기능(세미 오토기능)을 채택, 보다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 구동시스템과 배터리가 일체화된 저중심 설계의 파워팩 형태 등 개조 테크닉 솔루션 도입은 차량 안전성을 더욱 견고하게 한다. 

전기차 전문기업 파워프라자는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A/S 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기차 제작사 최초로 시행되고 있는 ‘직접 찾아가는 A/S’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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