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미시간 대학교, 능동안전장치의 충돌 방지 효과 평가

안전 및 운전자 지원 기능으로 무사고 비전 실현

2019-10-01 온라인기사  /  편집부

GM(General Motors)은 미시간 대학교 교통연구소(UMTRI)와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유형의 충돌을 방지하거나 완화할 수 있는 가용한 능동안전, 운전자 지원 및 첨단 헤드라이트 기능들의 실제 효과를 확인했다. 그 결과 이러한 기능들 중 일부가 사고를 줄이는 데 통계적으로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GM 20개 모델 총 370만 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UMTRI는 10개 주에서 열람 가능한 경찰 보고서 사고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15개의 시스템을 평가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정면충돌경고 기능이 있는 자동긴급제동(Automatic Emergency Braking, AEB) 기능은 충돌 사고를 46% 감소시켰다. 
· 차선이탈경고 기능을 갖춘 차선유지장치는 차선 이탈 관련 사고를 20% 감소시켰다. 
· 측면 사각지대 경고 기능을 갖춘 차선변경경고장치는 차선 변경 충돌을 26% 감소시켰다.
· 후방 비전카메라(Rear Vision Camera) 단독, 후방 주차지원 기능, 후방 교차로 경고장치, 후진자동제동장치(Reverse Automatic Braking)는 후방 충돌을 각각 약 21%, 38%, 52%, 81% 감소시켰다.
· IntelliBeam과 HID(High-Intensity Discharge) 헤드라이트 기능은 야간보행자/자전거/야생동물 충돌 시 각각 35%와 21% 감소시켰으며, 함께 제공될 경우에 충돌을 49% 감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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