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BMW 그룹,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i3 Urban Suite, 탑승자의 편의성 극대화

2019-12-23 온라인기사  /  편집부


 
CES 2020에서, BMW 그룹은 전기차 i3를 기반으로 편리성을 높인 BMW i3 Urban Suite를 통해 탑승자의 개별 요구에 맞춘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인다. 


BMW i3 Urban Suite는 운전석과 대시보드만 그대로 둔 채 차 내부를 부티크 호텔의 편안한 느낌을 갖도록 완전히 재설계했다. 목표는 휴식을 취하거나 차내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거나 느긋한 환경에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발판이 있는 크고 편안한 좌석, 헤드라이너(천장)에 접혀 들어가는 스크린, 개인 사운드 존을 포함함으로써 달성된다. 


이와 함께 BMW i3 Urban Suite는 무배출 파워트레인, 신중한 재료 선택, 관련 생산 공정을 포함하는 환경 친화적인 방법이 적용됐다. 재활용 재료를 포함하는 직물은 인증된 우드와 올리브 무두질 가죽(olive-tanned leather)과 함께 제공되며 바닥 매트는 순환경제 원칙에 따라 재활용 가능한 재료로 만들어졌다. 

CES 기간 동안 현장에서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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