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 고려대와 AI 기반 차량 데이터분석 및 활용 위한 MOU 체결
차량 빅데이터 분석·관리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 접합한 신규 서비스 창출 기대
2020-05-20 온라인기사  /  편집부

[보도자료]

국내 커넥티드카 서비스 기업 아이카(대표 조규진)는 고려대학교 제어 및 메카트로닉스 연구실(지도교수 임묘택)과 업무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카는 커넥티드카 플랫폼 및 솔루션 전문 회사로서 연료량 분석/사고탐지 등과 관련된 해외 특허 70여개를 보유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제어 및 메카트로닉스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술 기반 차량데이터 분석 및 자율 주행에 많은 연구 실적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카는 이번 고려대학교 임묘택 교수팀과의 협력을 통해 고령운전자 사고위험 지수 분석, 센서퓨전을 이용한 근접 사고탐지 오류 제거 등을 구현할 예정이다.

커넥티드카 시장은 보험, 정비, 주차장 등 다양한 분야와의 연계 서비스를 통해 차량 중심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차량 내 다양한 센서가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센서 데이터를 취합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데이터 분석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조규진 아이카 대표는 “이번 고려대학교 임묘택 교수팀과의 협력을 통해 차량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고 보험과 IT가 접목된 인슈테크 분야의 신규 서비스 창출을 통해 커넥티드카 분야의 선도 업체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카는 최근 법인차량 솔루션(아이넷-S) 출시를 통해 모빌리티 플랫폼, 차량관제 및 카셰어링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중이며 고려대와의 기술협력은 인공지능 기반 차량데이터 분석 기술 확보 및 이들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좋은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



아이카는 사용자와 차량과 운전자 및 관리자를 커넥티드카 서비스로 연결하는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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