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주행 중 무선충전 기반 기술 개발 타이세이·타이세이 로텍과 공동 연구 ··· 2027년부터 日 공공도로 실증 추진
혼다 R&D가 대형 상용차까지 적용할 수 있는 주행 중 무선충전 도로 시스템의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 타이세이·타이세이 로텍과 함께 2027 회계연도부터 일본 공공도로에서 최대 150kW급 DWPT 실증에 나설 계획이다.
2026-10-08 온라인기사
슈나이더 일렉트릭, 226억 달러에 PTC 인수 ··· 산업 소프트웨어·AI 강화 주당 205달러 전액 현금 인수 ··· 주주·규제기관 승인 거쳐 2027년 3분기 거래 종결 예정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PTC를 226억 달러에 인수한다. 양사는 제품 설계·엔지니어링부터 운영·유지보수까지 연결하는 산업 소프트웨어와 AI 역량을 강화하고, 거래는 2027년 3분기 완료할 예정이다.
2026-10-07 온라인기사
보스턴다이나믹스, 신임 CEO에 로히트 프라사드 영입 아마존서 알렉사·노바 개발 이끈 AI 전문가 ··· 피지컬 AI 상용화 가속
보스턴다이나믹스가 아마존에서 AI 개발을 이끈 로히트 프라사드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로봇 기술과 AI 역량을 결합해 피지컬 AI 기반 지능형 로봇의 제품화와 상용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현대차·기아, 아헨 콜로키움서 전동화·수소 기술 경쟁력 공유 첫 기조연설 통해 xEV 전략 소개 ··· 수소연료전지·배터리·전동화 핵심 기술 전시
패러데이 퓨처, 피지컬 AI 지주회사로 전환 ··· 로보택시 사업도 추진 로봇 사업 AIxC와 합병해 독립 상장 추진 ··· EAI 캐빈 기술, RoboShare 활용해 공유 모빌리티 확대
패러데이 퓨처가 자동차 사업을 로보택시와 EAI 캐빈 기술 중심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로봇 사업을 분리해 독립 상장을 추진한다. AIxC와의 결합을 통해 피지컬 AI 생태계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혼다·닛산과 협력 ··· 일본 완성차 SDV 개발 지원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이 일본 완성차 업체 혼다, 닛산과 각각 차세대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을 발표했다. 혼다와는 SDV 플랫폼 사내 개발을 가속화하고, 닛산과는 공통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2026-10-06 온라인기사
좋은 아이디어는 부족하지 않다, 과제는 통합이다 마틴 칼 Martin Kahl, Director of Technical of FISITA
한국서 11월 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26 FISITA 서밋을 앞두고, 지역마다 달라지는 산업 전략 속에서 무엇을 함께 풀고 무엇을 다르게 구현해야 하는지 FISITA의 마틴 칼 기술 디렉터에게 물었다.
볼보-와비, 텍사스서 자율주행 트럭 고객 운송 개시 댈러스~휴스턴 구간서 와비 드라이버 탑재 '볼보 VNL 오토노머스' 운행 ··· 운전석에 관찰자 탑승
볼보 오토노머스 솔루션즈(V.A.S.)와 와비가 미국 텍사스에서 워프(Warp)를 대상으로 한 첫 고객 대상 자율주행 화물 운송을 시작했다. 양사는 이번 구간에서 얻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 노선을 준비할 계획이다.
TI, 임베디드 전 제품군에 Zephyr RTOS 지원 확대 MCU·MPU·무선 연결 장치 전반에 양산용 통합 개발 환경 제공
TI는 리눅스 재단의 장기 지원 체계에 맞춰 Zephyr 기반 SDK를 정기 업데이트하고, 업스트림 우선 코드 리뷰와 공개 CI/CD를 운영한다. 10년 이상 수명 주기의 제품 유지보수 부담을 줄이고 EU 사이버 복원력 법(CRA) 대응도 지원한다.
2026-10-02 온라인기사
지멘스, Simcenter Testlab 업데이트 발표 구조 동역학 테스트 효율 최대 35%, NVH 예측 속도 최대 60% 향상
지멘스가 Simcenter Testlab 최신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Testlab Neo의 통합 워크플로로 구조 동역학 테스트 효율이 최대 35%, 시스템 NVH 예측 속도가 최대 60% 향상되며, AI 준비 데이터 구축과 가상 셰이커 테스트도 지원한다.
현대차·기아, 서울시와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생태계 구축 자율주행 특화 버스 차량 개발·공급 ··· 표준 센서 구성과 이중화 부품 탑재
??????현대차·기아가 서울시,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표준 센서 구성과 이중화 부품을 적용한 자율주행 특화 버스와 전용 관제 플랫폼을 개발·공급해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LG엔솔, 美 인디고테크와 46시리즈 공급 MOU 2027~2030년 인디고테크 차세대 전기 상용차에 46시리즈 공급 협의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와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우선 적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공급 계약 협의와 함께 주행거리 연장·충전 시간 단축 기술 협력도 추진하며, 북미 상용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인피니언, 태국에 신규 후공정 제조 허브 개소 최대 5개 모듈로 확장 가능한 후공정 거점 ··· 첨단 자동화·디지털 제조 기반으로 글로벌 생산 유연성 강화
인피니언이 태국 방콕에 신규 후공정 제조 시설을 개소하고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다각화에 나섰다. 최대 5개 모듈로 확장 가능한 설계와 첨단 자동화·디지털 제조 기반을 통해 고부가가치 반도체 생산 역량과 고객 대응력을 강화한다.
2026-10-01 온라인기사
BMW 신형 i3, 구동·주행 동역학 제어를 'Heart of Joy'로 통합 6세대 eDrive·800V·통합 주행 제어 적용 ··· OS X 기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
BMW가 노이에 클라쎄 기반 첫 순수 전기 3시리즈 i3를 공개했다. 구동계와 주행 동역학 제어를 하나의 유닛에 통합한 Heart of Joy를 비롯해 800V 시스템, 최대 400kW 충전, AOSP 기반 Operating System X까지 핵심 기술이 적용됐다.
폭스바겐 AG, 단체협약 일부 해지 통보 ··· 재협상 착수 ‘미래 단체협약’ 재검토 및 비용 구조 조정 통해 경쟁 심화·비용 압박 대응
폭스바겐 AG와 독일 금속노조(IG Metall)는 10월 하반기에 추가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협상에서는 기존에 합의한 조치의 이행과 비용 구조 조정, 단체협약의 조정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