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과제′에 대해 말하다

′2019 NI 트렌드워치′ 발간: IoT, 5G 상용화, 자율주행 대중화 등 2019년 동향 예측

2018-11-22 온라인기사  /  편집부

자동화/계측 솔루션 전문기업 내쇼날인스트루먼트(National Instruments, 이하 NI)가 ‘2019 NI 트렌드워치(NI Trend Watch 2019)’를 공개했다. ‘NI 트렌드워치’는 NI가 매년 발간하는 최신 기술 트렌드 리포트로, 이번에는 사물인터넷(IoT), 5G 기술 프로토타이핑 및 상용화, 자율주행 대중화 등의 엔지니어링 동향과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서의 당면과제를 제시했다. 

셸리 그렛린(Shelly Gretlein) NI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2019 NI 트렌드워치에서 소개하는 엔지니어링 트렌드는 기존 산업과 제품 테스트 방식을 부정하는 형태로 보여질 것"이라며 "이로 인해 복잡다단한 과제들이 발생하겠지만, 동시에 파격적인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이다."고 말했다. 

2019 NI 트렌드워치는 자동화 테스트 및 자동화 계측 기업이 급변하는 미래의 기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업계 동향 정보를 제공한다. 리포트에서 다루는 다섯 개의 영역은 5G, 자율주행, 개발 프로세스 표준화, IoT, 산업간 융합이다. 


     [내용 요약]
  • 무선 테스트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5G: 5G 무선 디바이스는 더욱 복잡해질 것이다. 엔지니어들은 앞서 사용했던 최적화된 기술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5G 제품 및 솔루션의 실질적인 상용화에 대비해야 한다. 
  •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과제: 자율주행의 사회적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일센서를 적용해 왔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ADAS)에 복합 센서를 도입하게 되면서부터 발생할 수 있는 비용, 기술, 전략 전환 등을 고려해야 한다.
  • 표준화 개발 프로세스 업데이트 필요성: 급속도로 현대화되는 테스트 환경에서도 엔지니어들은 과거의 트렌드를 사용하고 있다. 테스트 아키텍처 설계 및 관리 프로세스의 표준화를 도모해야 한다.
  • IoT, 테스트에 적용: 사물인터넷(IoT)의 적용으로 디바이스가 고도화 되고, 테스트도 더욱 복잡해 지고 있다. 반면에 자동화된 테스트 업무 플로를 상당 부분 개선할 수 있다.
  • 다양한 산업별 융합으로 인한 테스트 전략 혁신: 산업간 융합은 혁신 속도를 높이고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제품을 선보이게 하지만, 동시에 테스트에 있어서는 상당히 복잡해 질 수 있다. 산업간 파트너십과 학습을 통해 테스트에 있어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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