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신임 한국 지사 대표로 오병준 대표이사 선임

IT 업계에 30여년 몸 담아온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전문가

2019-07-15 온라인기사  /  편집부


오병준 신임 한국지사 대표이사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는 신임 한국 지사 대표로 오병준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병준 신임 대표이사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영업과 영업 지원, 서비스 총괄직을 수행하게 된다.

오병준 신임 대표이사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기 전, SAS(Statistical Analysis System) 코리아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오라클 코리아, 테라데이터 코리아, IBM 코리아 임원으로 재직한 바 있다. 그는 엔지니어링, 영업, 채널 관리, 마케팅 등 다양한 관련 분야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인으로 알려져 있다. 

오병준 신임 대표이사는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적 글로벌 기업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지멘스 직원들과 협력해 고객들에게 가치와 더 큰 성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병준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숭실대학교에서 정보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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