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실천적 접근 방안을 모색하다”

AID (Automotive Innovation Day) Online Conference는 지속 가능한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한 자동차 전자, 소프트웨어, 인프라 개발과 관련된 주요 도전과제의 해결에 초점을 맞춘 온라인 컨퍼런스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자율주행, 안전, 편의, 환경, 컴퓨팅, 클라우드 연결에 대한 더 엄격한 표준과 요구사항을 주제로 다루며, 오늘날 자동차 제조업체 및 그 협력업체가 직면한 도전과제를 해결해줄 다양한 솔루션과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AID 2021 Online Conference는 자동차 산업 엔지니어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참신하고 적용 가능한 실천적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행사 개요
행사명 제10회 Automotive Innovation Day (AID) 2021 Online Conference
기 간 2021년 6월 28일(월) 10:00 ~ 7월 2일(금) 18:00
구 성
  • » Connected and Autonomous Mobility Day
  • » Automotive Cyber Security Day
  • » Electric Vehicles and Auto Electronics Day
  • » Automotive Testing and Simulation Day
형 식 On-demand
주 최
주 관
AID 2021 키워드
  • » Advanced driver assist systems (ADAS)
  • » Autonomous vehicles
  • » Vehicle to everything (V2X)
  • » Electric vehicles & Energy storage
  • » Mobility-as-a-service
  • » VTOL vehicles
  • » Cloud technology
  • » AI in mobility
  • » Responsive UX/UI
  • » Cyber Security

기조강연 | Keynote

Sherif S. Marakby
Executive Vice President, Corporate R&D, Magna International

연사 소개

셰리프 머락비(Sherif Marakby)는 2020년 7월 Magna International의 연구개발(R&D) 부사장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Magna의 제품 그룹과 함께 회사의 혁신과 신제품 전략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머락비는 30년간 자동차 및 기술 업계에 몸담았으며, 포드 자동차에서 Magna로 자리를 옮기기까지 다양한 제품 개발 및 엔지니어링 책임자로 일했다. 그는 포드에서 배터리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하이브리드 전기차 개발팀을 이끌며 전기화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또한, Ford Autonomous Vehicles LLC의 사장 겸 CEO를 역임했으며 포드의 자율주행 기술 협력사인 Argo AI의 사외이사를 지냈다. 그는 우버(Uber)에서 글로벌 자동차 프로그램 부사장으로 근무하면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양산 OEM 차량에 통합하는 일을 이끌기도 했다.

머락비는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를, 미시간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Navigating the Path Toward Electrification

매주 전기차(EV) 시장의 주요 발전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한 추정에 따르면, 올해에만 미국에서 21개 브랜드가 30종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출시한다. 일반 대중은 곧 더 많은 EV를 선택할 수 있지만, 자동차 산업은 한 동력원에서 다른 동력원으로의 중요한 전환기에 접어들었다. 쇼핑센터와 인근 주차장의 공통부지에 EV 충전소가 들어서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내연기관차는 앞으로 수년 동안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 서플라이어의 과제는 현재를 자세히 탐색하여 자동차 고객이 미래의 완전 전기차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셰리프 머락비(Sherif Marakby) R&D 수석부사장은 Magna가 다음과 같은 내용을 포함하여 어떻게 그와 같이 하고 있는지 소개한다:

  • 효율성과 주행 성능을 유지하면서 전기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방법
  • LG전자와 전기차 합작법인 설립 등 협업 활동이 미래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는 이유

It seems every week brings news about a major development in the electric vehicle market. By one estimate, there will be 30 new EVs from 21 brands in the U.S. this year alone. While the general public will soon be getting more EVs to choose from, the auto industry has entered a critical transition period of one power source to another. It will not be too many more years before EV charging stations become a common site in shopping centers and neighborhood parking lots. And yet, the traditional internal combustion engine will be with us for many years to come. The challenge for suppliers is who can best navigate the present to prepare their automotive customers for an all- electric future. Hear from Executive Vice President of Research and Development Sherif Marakby about how Magna is doing just that:

  • How we are developing products that allow our customers to meet their electrification goals — without sacrificing performance and driving dynamics.
  • And why we believe joint venture partnerships like our alliance with LG play a key role in future success.

한영훈(Younghoon Han)
Vice President (상무), Information Display Sector, Hyundai Mobis

연사 소개
  • (BS) Korea University – Radio Communication Engineering (1997)
  • (MS) Korea University – Radio Communication Engineering (1999)
  • (Research Engineer) – Hyundai Electronics (1999)
  • (Senior Research Engineer) – Hyundai Autonet (2006)
  • (Principle Research Engineer) – Hyundai Mobis (2011)
  • (Team Leader) – Hyundai Mobis (2014)
  • (Vice President) – Hyundai Mobis (2021)

AR-HUD and Autonomous Driving

메카드렌드 C·A·S·E (Connectivity, Autonomous, Sharing, ​Electrification)가 주도하는 자동차 산업. C·A·S·E는 차량 HMI에도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 단계인 레벨 2(L2)~레벨 3(L3)는 HMI에 상당한 변화를 요구한다. 근본적인 변화는 운전 주도권이 사람에게서 기계로 이전된다는 것이다. HMI 원리를 통해, 운전자의 주의 분산을 방지하고 기계가 운전하는 상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에는 운전자 HMI의 기본 요건으로 AR UX가 도입될 것이다. 차량용 AR 디플레이는 AR-HUD가 가장 유망하지만, 기술적인 한계가 있다. 본 강연에서는 이 기술 장벽을 극복할 방법과 또 다른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이 향후 어떤 모습일지 살펴본다.

It seems every week brings news about a major development in the electric vehicle market. By one estimate, there will be 30 new EVs from 21 brands in the U.S. this year alone. While the general public will soon be getting more EVs to choose from, the auto industry has entered a critical transition period of one power source to another. It will not be too many more years before EV charging stations become a common site in shopping centers and neighborhood parking lots. And yet, the traditional internal combustion engine will be with us for many years to come. The challenge for suppliers is who can best navigate the present to prepare their automotive customers for an all- electric future. Hear from Executive Vice President of Research and Development Sherif Marakby about how Magna is doing just that:

Automotive industry led by megatrends C∙A∙S∙E. This mega trends also lead big change in vehicle HMI. Especially, Autonomous Driving Technology improvement form lv.2 to lv. 3 will require significant change in HMI. The fundamental change will be driver change from human to machine. It will lead HMI principle from preventing driver distraction to intuitive understanding of machine driving situation. It will bring AR UX as primary requirements for driver HMI. Most promising in vehicle AR display will be AR-HUD, but, it has technology limitation. We will see how we can overcome this technology barrier, and what other in-vehicle display technology looks likes in future.

초청강연 | Invited Lecture

서상범(Sang-bum Suh),
CEO, PERSEUS

연사 소개
  • Founder & CEO, Perseus Co. Ltd
    ~ Present: Solution provider of Hypervisor & security for connected car
  • Vice President, Samsung Electronics
    2003 ~ 2016: Development of Tizen OS platform
  • Founder/ Maintainer, Secure Xen ARM hypervisor open source software project
    2007 ~ 2013
  • Education
    PhD in Computer Science, University of Cambridge

Hypervisor for future mobility system

1. 하이퍼바이저와 차량 SoC의 시스템 차원의 통합 설계로 전장(in-vehicle electronics) 시스템 복잡도(SoC 숫자, 발열)의 획기적 감소 이슈

2. 다양한 차량 OS의 infortainment 서비스를 승차자가 원하는 시점에 풍부하게 제공하기 위한 요구 증가

3. ISO 21434 규정. 최근 차량 보안 규정 강화에 대응하여 In-vehicle cyber security의 강화 필요

위와 같은 이슈에 대응하여, 하이퍼바이저가 해결방안으로서 사용되는 장점을 설명하고 하이퍼바이저의 최근 동향을 소개한다.

오주용(Joo-Yong Oh),
ATM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Unity Korea

연사 소개

오주용 매니저는 KPMG에서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았으며, 유니티 코리아 온라인 비즈니스 사업과 전략기획을 담당했다. 현재는 Automotive 신사업 개발팀을 맡고 있다.

오지현(Oh Ji-hyun),
Lead Evangelist, Unity Korea

연사 소개

오지현 리드 에반젤리스트는 10여년간의 PC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및 대학교에서의 게임 개발 강의 경험을 쌓은 후 2014년 유니티에 합류했다. 유니티에서는 에반젤리스트로서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유니티 최신 기술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그들의 난제를 해결하며,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메타버스로 가속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Future of mobility industry accelerated by the metaverse)

완성차 업계가 3차원 가상세계 '메타버스' 적용 분야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 업계는 설계와 디자인 등 세밀한 조정이 필요한 분야를 비롯해 자율주행 테스트와 프로토타입에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실시간 렌더링 엔진 유니티는 모바일 게임을 넘어 광범위한 산업군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본 강연에서는 제품 디자인, 엔지니어링, 마케팅, 세일즈 등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실제 데모를 보여준다.

노변정담 | Fireside Chat

Shelly van Dyke,
VP and Head of Strategy Automotive Processing and Automotive Segment, NXP

Sebastien Clamagirand,
VP of Marketing Automotive Processing, NXP

 

Electronics Innovation Enabling Vehicle Evolution
자동차의 진화를 위한 전장 혁신

완성차 업체(OEM)는 차량 전반에 걸쳐 많은 소프트웨어를 통합하여 기능과 새로운 서비스를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차량 전체에 전자 장치의 물리적 배치를 단순화하여 무게, 비용, 전력, 공유 기능을 최적화하는 등 두 가지 측면에서 도전을 받고 있다.

첫째, 자동차 인프라는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더 스마트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지원하도록 진화해야 하며 새로운 기능의 빠른 업데이트/룰아웃과 함께 전자 시스템의 통합을 위해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메인 간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해야 한다. 이러한 인프라를 신뢰하려면 안전성, 보안, 신뢰성이 요구된다.

둘째, 영역 제어(zonal control)는 배선 무게와 비용을 줄이면서 모듈화와 확장성을 위해 전장을 재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물리적 단순화를 가능하게 한다. 본 대담(fireside chat)에서는 전장 아키텍처 전반에 걸친 주요 혁신 분야를 짚어보고, 이러한 혁신이 미래 자동차 개발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

OEMs are grappling with constraints in two dimensions: unifying many pieces of software across the vehicle to create a platform for faster rollout of features and new services and simplifying the physical layout of electronics throughout the vehicle to optimize weight, cost, power and shared functions.

First, the infrastructure of the car has to evolve to support a smarter, software defined vehicle where data can be shared as needed, optimizing cross domain applications so that functions can be moved up to the software for faster updating/rollout of new features and more integration in the electronics systems. Trust in this infrastructure requires safety, security and reliability.

Next, zonal control will enable physical simplification, with the opportunity to re-organize the vehicle electronics toward modularity and scalability, while reducing wiring harness weight and cost. This fireside chat will introduce these key innovation areas across the vehicle electronics architecture and outline the implications for future vehicles.



AID 2020 온라인 컨퍼런스 현황

참석자 중 설문에 응답한 85%가 주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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