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나 SmartAccess 기술의 진화
자동차 도어의 무한변신
2020-12-29 온라인기사  /  편집부

20년 전, 마그나는 크라이슬러 미니밴을 위한 최초의 전동 개폐식 리프트게이트를 출시했다. 마그나는 2018년 Haptronik GmbH 인수를 통해 전동 도어 SmartAccess 빌딩 블록에 햅틱 기술을 포함했다. 소비자는 첨단 전동 도어 제어를 통해 문 개폐를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SmartAccess 기술은 또 다른 이점을 제공할 것이다. 식료품을 실을 때 문을 열린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더 이상 문을 엉덩이로 잡고 있지 않아도 된다. 돌풍이 불 때 갑자기 문이 닫히는 일도 없다. 차가 언덕에 주차된 경우에도 문을 힘들여 열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SmartAccess 기술은 내년에 유럽 프리미엄 SUV에 적용될 예정이다. 
에릭 샤텐만(Erik Schattenmann) 마그나 메커트로닉스 글로벌 제품관리 이사는 블로그에서 SmartAccess 기술을 보완하는 흥미로운 기능을 소개했다. 

추운 지역에 사는 소비자를 위해, 마그나는 얼어붙은 문을 쉽게 열 수 있는 “아이스 브레이커”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SmartAccess 기술은 도어 프레젠터로도 사용될 수 있으며, 외부 손잡이가 필요하지 않아 문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을 상상해 볼 수 있다. 손을 흔들어 옆문을 열거나 닫을 수도 있다. 마그나는 기둥이나 인접 차량을 감지해 문 열림을 정지시킬 수 있는 측면 도어용 비접촉 장애물 감지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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