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환경 비전 2050 책정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및 제로 에미션 목표
2021-04-27 온라인기사  /  편집부

로옴 주식회사가 지속 가능한 사회의 실현을 위해 2050년까지의 로옴 그룹 '환경 비전 2050'을 책정했다. 이에 따라, 로옴은 '기후 변화' '자원 순환', '자연 공생'을 주축으로 탄소 중립(CO2 실질적 배출량 제로) 및 제로 에미션을 목표로 함과 동시에 생물 다양성 보호를 위해 자연 사이클과 조화를 이루는 사업 활동을 추진한다.
 
로옴은 "우리는 항상 품질을 제일로 한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좋은 상품을 국내외에 영속적이고 대량으로 공급하여, 문화의 진보 향상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기업 목적을 바탕으로 창업 이래 상품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 

'탈탄소' 사회의 실현을 위해, 로옴의 주력 제품인 반도체의 역할은 더욱 커지고 있다. 로옴은 특히 전 세계 전력 소비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터와 전원의 효율 개선을 큰 사명으로 표방하고 있다. 

로옴은 2020년에 "파워와 아날로그에 포커스를 맞추어, 고객 제품의 저전력 및 소형화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과제를 해결한다"는 경영 비전을 책정했다. 이 비전은 로옴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명확히 함과 동시에 그룹 전 직원의 의식을 높여 기업으로서 한 차원 높은 사회 공헌을 지향한다.



이러한 제품을 통한 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생산 공정 등 사업 활동 전반에 걸친 환경 부하 경감이 중요시됨에 따라, 로옴은 2021년부터 일본 국내 주요 사업소(교토역 빌딩, 신요코하마역 빌딩)의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률 100%화를 전개했다. 또한, SiC 웨이퍼 제조의 주요 생산 공정에 있어서도 재생 가능 에너지 사용률 100%화를 전개하는 등 환경 배려형 사업 체제 구축에도 주력하고 있다. 

로옴은 기업 목적 및 경영 비전을 바탕으로 효율 개선의 핵심 소자인 파워, 아날로그 제품의 기술 혁신을 추진함과 동시에 새롭게 책정한 환경 비전을 바탕으로 기후 변화뿐만 아니라, 자원 순환 및 자연 공생 등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과 환경 투자를 적극적으로 전개해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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