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다인르크로이, CrossSync™ PHY 기술 지원 범위 PCIe CEM 폼패터로 확장
새로운 디자인의 출시 시간, 성능, 안정성 개선
2021-11-24 온라인기사  /  윤범진 기자_bjyun@autoelectronics.co.kr

텔레다인르크로이(Teledyne LeCroy)는 PCI Express® 5.0 CEM(Card Electromechanical) 사양을 지원하는 특허받은 CrossSync™ PHY 기술의 확장을 발표했다.

이 새로운 CEM 인터포저(PE230UIA-X)는 기존 CrossSync PHY 지원 M.2 폼팩터 인터포저(PCIe® 4.0용 PE210UIA 및 PCIe 5.0용 PE222UIA)에 합류했으며, 크로스 레이어 프로빙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폼팩터를 개발 중이다.


PCIe 5.0 CEM 인터포저 프로브 셋업

고속 시리얼 통신 기술을 선도하는 엔지니어들은 데이터 저장, 네트워킹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는 1세대 PCI Express 5.0 장치를 검증, 디버깅, 배포하고 있다. 장치 및 상호 운용성 문제는 종종 전기 영역, 프로토콜 영역 또는 두 가지 영역에서 동시에 발생한다.  CrossSync PHY 기술은 엔지니어에게 PCIe 인터페이스 표준을 테스트할 때 완전한 그림을 제공한다.

오실로스코프와 프로토콜 분석기를 연결하여 사용함으로써, 단일 시스템 테스트 중에 오실로스코프의 파형과 프로토콜 분석기 트레이스를 시간 상관 방식으로 보고,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텔레다인르크로이에서만 제공하는 특별한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해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링크 문제를 빠르게 식별하여 최신 디바이스의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CrossSync PHY를 지원하는 모든 인터포저는 텔레다인르크로이 PCI Express 프로토콜 분석기, 텔레다인르크로이 LabMaster 및 WaveMaster 오실로스코프와 함께 동작한다.


새로 추가된 인터포저는 PCIe 5.0 최고 속도 32 GT/s에서 지원하는 업계 표준 CEM 사양 폼팩터에 CrossSync PHY 기능을 제공한다. 강력한 인터포저에는 프로토콜 분석기용 데이터 신호 외에도 기준 클록, 사이드 밴드 신호, 파워 레일 전압 및 전류 모니터를 할 수 있는 프로빙 포인트가 기본으로 포함돼 있다. 옵션 업그레이드는 모든 고속 데이터 신호에 대한 오실로스코프 프로빙 포인트를 추가한다.

텔레다인르크로이의 케빈 프루소(Kevin Prusso) 부사장은 “복잡한 동적 이퀄라이제이션 알고리즘, 신호 무결성 문제 및 프로토콜 제어 시스템 관리 인터페이스의 출현은 고속 시리얼 데이터 신호가 포함된 시스템에서 문제 디버깅에 어려움을 증가시킨다. 엔지니어가 하나의 창에서 물리계층과 프로토콜 계층을 모두 볼 수 있다는 것은 디버깅과 분석 작업을 쉽게 해주는 매우 큰 걸음”이라며 "CrossSync PHY 기술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CEM 폼팩터로 확장해 엔지니어가 새로운 디자인의 출시 시간,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AEM] Automotive Electronic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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