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바이코, JLR 그룹 출신 신임 글로벌 자동차 부문 이사 영입
2022-01-12 온라인기사  /  윤범진 기자_bjyun@autoelectronics.co.kr

고성능 전력 모듈러 부품 전문업체인 바이코(Vicor)는 전 재규어 랜드로버(Jaguar Land Rover, JLR) 그룹 파워트레인 전력전자(Powertrain Power Electronics) 수석 매니저 출신 친메이 조시(Chinmaya Joshi)를 글로벌 자동차 부문 이사로 선임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친메이 조시(Chinmaya Joshi) 신임 글로벌 자동차 부문 이사

친메이 이사는 HEV, PHEV 및 BEV 차량 플랫폼용 DC-DC 컨버터 설계 및 개발팀을 10년 넘게 이끌며 자동차 산업 부문에서 경력을 쌓은 인물이다. 그는 바이코에서 고밀도 모듈식 전기화 솔루션을 통해 OEM 고객 기반의 1차 공급업체 및 자동차 시스템 파트너의 확장을 지원하게 된다.

글로벌 자동차사업부 패트릭 워든(Patrick Wadden) 부사장은 "OEM 및 티어1 시장의 굳건한 연결을 통해 차량 전기화를 추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친메이의 합류로 당사 글로벌 자동차 팀의 핵심 잠재력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친메이는 인도 푸네 공과대학에서 신소재공학(반도체 물리학) 학사 학위를, 코넬 대학교에서 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AEM] Automotive Electronics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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