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SAR BSW 이용 고장 허용 시스템 아키텍처 구현 향후 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될 것인가?
자율주행은 기존 안전 콘셉트 외 새로운 사양이 요구된다. 고장 허용 시스템이 맞이하게 될 도전과 인식 필요성, AUTOSAR를 통한 도전 극복을 설명한다.
2016년 07월호 지면기사
LS산전, EV 휴대용 충전기 ISO 26262 인증 전 세계 다임러 EV 모델에 표준 탑재
LS산전이 개발한 전기차 휴대용 충전기가 세계 최초 ISO 26262 기능안전성 표준을 획득했다. 휴대용 충전기는 TUV 라인란트의 공인 평가 결과 ASIL B 등급을 받았다.
ST-모빌아이, 자율주행 위한 EyeQ5 칩 개발
모빌아이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완전 자율주행차의 센서융합을 수행할 중앙 컴퓨터로 기능하는 모빌아이의 5세대 EyeQ5를 공동개발한다.
NXP, 오스틴서 스마트 모빌리티 시현 V2X와 자율주행 개방형 플랫폼 ‘블루박스’ 데모
5월 NXP가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FTF 테크놀로지포럼’ 에서 V2X, 자율주행과 이를 위한 NXP 블루박스 엔진 등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최첨단 기술들을 데모했다.
BEBS, 日서 텔레매틱스·스마트 매뉴팩처링에 포커스
Japan IT Week 2016에서 다가온 IoT 세상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보쉬의 포부를 보쉬 엔지니어링 앤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보았다.
자동차 보안시장, 연 18% 성장 프로스트앤설리번 스리람 벤카트라만 애널리스트
프로스트앤설리번의 스리람 벤카트라만 애널리스트와 자동차 사이버 보안시장을 전망해봤다. 그는 시장이 2022년까지 연평균 18% 성장할 것으로 봤다.
불붙은 자동차 사이버 보안 티어1, 전문기업 인수 및 협력 등 투자 확대
커넥티드 카 트렌드, 화이트 해커들과 함께 사이버 보안시장이 열리고 있다. 업계의 보안정책, 기술 수립에 열쇠를 쥐고 있는 사이버 시큐리티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다.
DENSO, 사람ㆍ프로세스 등 종합적 보안 강조 덴소 하야시 케이사쿠 안전 보안기술 과장
5월 덴소의 하야시 케이사쿠 안전 보안 기술 개발 과장이 JAPAN IT WEEK 2016 컨퍼런스에서 ‘커넥티드 카의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파나소닉의 자율주행 기술 파나소닉 오토모티브 에이지 후지이 상무
‘JAPAN IT WEEK 2016’에서 파나소닉 오토모티브 앤 인더스트리얼 시스템스 컴퍼니, 엔지니어링 부문의 에이지 후지이(Eiji Fujii) 상무가 ‘파나소닉의 자율주행 기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데이나, 베러글라이드 벨트리스 트랜스미션 공개 제약없고 연비 10% 높이는 차세대 CVT 기술
데이나가 벨트 기반 CVT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적용 클래스 제약이 없고 연비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CVT 솔루션인 베러글라이드를 소개했다.
바이두, 중국이 최초 자율주행 국가될 것 中, 10년 내 자율주행 도시 만든다
바이두의 왕징 부사장은 중국이 전 세계 첫 완전 자율주행차 상용화, 자율주행 도시 구축 국가가 될 것이라 자신하고 있다.
인피니언, 자율주행 위한 센서 혁신 강화 제동, 스티어링 위한 리던던트 센서 지속 확장
인피니언의 랄프 본펠트 부사장에게 인피니언의 기술 동향, 목표 및 전략을 비롯, “모두를 위한 레이더(radar for everyone)”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현대모비스, 국내 부품사 최초 자동주행 허가 번호판 쏘나타에 자동 차선변경 등 차세대 기능 탑재
6월 현대모비스가 국토교통부로부터 현재 개발 중인 자동주행 시스템의 실도로 성능 개발과 검증을 위한 임시운행 허가증과 번호판을 발급받았다.
디젤 이슈, 전체를 보는 시각이 필요 소비자 아닌 카 메이커가 책임져야
폭스바겐, 닛산 캐시카이 , 미세먼지 대책 등 디젤 관련 이슈에 대해 김필수 교수가 정부와 업계의 대응을 비판했다. 종합적이면서 소비자 입장에서의 대책 강구가 필요하다.
IIHS, MY2017부터 헤드라이트 성능 평가 대부분 불합격, 쏘나타·옵티마는 눈부심이 문제
헤드라이트가 차량 안전도 평가의 중요 항목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IIHS는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충돌안전성 평가 제도에 헤드라이트를 추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