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자율주행차 상용화 원년을 열 것인가? AI, 태풍의 핵으로 부상 … AI 스타트업과 협업 열기 고조
AI를 도입한 레벨 3(L3) 자율주행차 발표, 차량용 콘솔의 디지털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시뮬레이션 기능의 향상은 2017년 자율주행 생태계의 주요 이슈였다. 올초 여러 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교통사고 없는 유토피아 사회를 향한 행보는 멈추지 않고 있다. 이에 인공지능 관점에서 북미 지역의 자율주행차 동향을 짚어봤다.
2018년 05월호 지면기사
초음파 센서, 제스처 컨트롤 센서, 모터드라이버 이노베이션 엘모스 ELIV 2017 참가,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응용사례 전시
작년 가을 독일 본에서 열린 국제 VDI 회의인 ELIV(ELectronics In Vehicles)에서 엘모스는 주차 보조용 초음파센서, 자동차용 제스처 컨트롤러, 스테퍼, DC, BLDC 모터 드라이버 제품의 신규 버전을 선보였다
소네트, 중소기업 최초로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 받아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원 스타트업, 차선인식 방식 소프트웨어 개발
국내 스타트업이 자율주행차 임시 운행 허가를 받았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소네트의 자율주행차에 대해 임시운행을 허가했다. ?
2018-05-09 온라인기사
베이징 모터쇼에 등장한 LG전자, 전기차 부품에서 자율차 장치까지 선보여 25일부터 28일까지 글로벌 완성차 고객 대상, 비공개 부스 운영
LG전자가 4월 25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8 베이징 모터쇼’에 참가해 차세대 자동차 부품 기술력을 선보인다.
2018-04-25 온라인기사
KT, 5G 기반 상용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한다 5G 인프라, 5G-V2X 기술, 정밀측위, 지능형 관제 시스템 공개로 기술 차별화
KT(회장 황창규)는 최근 열린 ‘2018 1회 퓨처포럼’을 통해, 평창에서 검증한 KT의 5G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용 자율주행 플랫폼(5GaaVP: 5G as a Vehicle Platform)을 개발한다고 발표했다. ?
2018-04-19 온라인기사
BMW 그룹, 자율주행캠퍼스 공식 오픈 2021년 BMW iNEXT 출시 위한 연구 개발 거점으로 운영
지난 2016년 말 건립을 시작해 15개월 만에 오픈한 자율주행캠퍼스는 2021년 공개될 최초의 자율주행 모델 ‘i넥스트(iNext)’의 거점으로,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주행 테스트까지 운전자 보조 기능과 완전 자율주행차에 관한 모든 전문성을 집중시킨 통합 연구 개발 센터이다.
2018-04-13 온라인기사
지멘스, 자율주행 상용화에 기여하는 시뮬레이션 시스템 선보여 타스(TASS), 멘토(Mentor) 제품 사용하여 개발 자동화
지멘스는 미 시카고에서 열린 지멘스 이노베이션 데이(Siemens U.S. Innovation Day) 행사에서 자율주행시스템 개발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자율주행차 안전성을 입증하는데 필요한 시범 주행 시간을 단축하며, 광범위한 수준으로 물리적 프로토타이핑을 실시해야 하는 필요성을 최소화 한다.
2018-04-03 온라인기사
엔비디아, 자율주행 테스트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공개 Drive Sim 소프트웨어로 가상현실에서 광범위한 자율주행 테스트 및 검증 가능
엔비디아는 각기 다른 두 개의 서버를 기반으로 한 컴퓨팅 플랫폼인 엔비디아 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NVIDIA DRIVE™ Constellation)을 발표했다.?드라이브 컨스텔레이션은 올 3분기에 초기 파트너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2018-03-28 온라인기사
최저 EMI/EMC 방사 스위칭 컨버터로 손쉬운 ADAS 설계 2MHz 시 효율 94%와 초저 EMI/EMC 방사를 제공하는 65V, 8A 동기식 벅 Silent Switcher 2
ADAS 시스템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필요한 성능 요건을 충족하는 적합한 전원 변환 소자를 찾기란 결코 쉽지 않다. 자동차 시스템 디자이너들의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도록 개발된 제품이 바로 Silent Switcher 2 DC/DC 컨버터다. 이 컨버터는 전원 디자이너의 노력을 크게 간소화할 뿐 아니라 필요한 성능 요구를 충족한다.
2018년 03월호 지면기사
차량용 차세대 HUD 시스템 설계 문제 해결 DLP, 향상된 VID 및 WFOV 구현으로 차세대 증강현실 HUD 구현
자동차 OEM은 포화색(saturated color)으로 밝은 도로에서 생성된 가상 이미지와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진정한 증강현실(AR) HUD 시스템을 원한다. TI DLP 프로젝션 기술은 원거리 가상 이미지에서 고휘도, 색포화도, 기계적 패키징을 최적화하는 옵션들, 여러 유형의 고체 광원 사용 등을 통해 차세대 HUD를 위한 넓은 시야각을 구현한다.
“기술과 가격 경쟁력으로 오티모티브 틈새 시장 뚫는다” 텔레칩스 ‘인포테인먼트’, 넥스트칩 ‘ADAS 통합칩’으로 승부
“대부분 엔비디아나 퀄컴, 인텔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장에서 텔레칩스는 기능적으로 비슷하지만 가격 경쟁도 피할 수 있는 미들, 하이엔드 타깃의 틈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자동차 산업에 침투하는 '블록체인' AI,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함께 완벽한 자동차 생태계를 위한 마지막 퍼즐
방대한 데이터 수집을 위한 빅데이터 기술과 수집된 데이터를 처리하는 인공지능(AI) 기술에 이어 튼튼한 신뢰의 플랫폼인 블록체인 기술까지 등장함으로써 선도적인 자동차 회사에서는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발 빠르게 이 모든 기술을 하나로 엮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국내 통신기업 어떤 자율주행 기술 개발하나 자율주행 기술 개발 이끄는 통신과 전자업체 현황
국내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뿐만 아니라 SK텔레콤, KT, LG전자, 삼성전자 등 여러 ICT 기업이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개발을 알리고 있다.
자율주행차, 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 인공지능, 완전 자율주행 가속화 법적기술적 불확실성 제거가 관건
인간 지능을 모사한 인공지능(AI)이 요즘 가장 뜨거운 기술 키워드가 아닌가 싶다. 자동차 산업은 대규모 R&D 투자, 기술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구축, AI 스타트업 인수 등을 통해 혁신적인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자동차와 결합하면서, 자동차 산업은 또 다른 길에 들어서고 있다.
Arm, AI 컴퓨팅 플랫폼 프로젝트 발표 '프로젝트 트릴리엄', 업계 최고의 확장성과 범용성 갖춘 머신러닝 컴퓨팅 플랫폼 제공
Arm은?뛰어난 확장성을 갖춘 새로운 프로세서들을 포함한 Arm IP 제품군으로, 향상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ML) 및 신경망(Neural network, NN)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 트릴리엄(Project Trillium)’을 발표했다.
2018-02-22 온라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