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티브, 차세대 ADAS 스마트카메라 양산 ··· 스트라드비젼 AI 비전 기술 탑재 중국 전기차 제조사 유럽向 차량 프로그램 적용
중국 전기차 업체의 유럽 시장 진출이 확대되면서 현지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ADAS 기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앱티브는 스트라드비젼의 AI 비전 인식 기술을 통합한 스마트카메라를 통해 유럽의 강화된 안전 요구사항을 지원한다.
2026-09-11 온라인기사
ADI, 알리프 인수 ··· AI 네이티브 프로세싱 플랫폼 확보 13억5,000만 달러 전액 현금 거래 ··· 에지에서 AI 처리할 수 있는 디지털 프로세싱 역량 강화
아나로그디바이스(ADI)와 알리프 세미컨덕터의 결합은 센싱·신호처리·전력·연결 기술과 AI 프로세싱을 통합해 물리적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판단하며 대응하는 에지 시스템 구현에 초점을 맞춘다.
인팩, 바이코 고밀도 전력 변환 기술로 48V Zone 아키텍처 구현 EV 배터리 팩에 DC-DC 변환 기능 통합 ··· 고전압 케이블과 커넥터 줄여
인팩이 바이코의 고밀도 DC-DC 변환 기술을 적용해 전기차 배터리 팩에 800V-48V 변환 기능을 통합했다. 배터리의 기존 냉각 시스템을 활용하고 고전압 하네스와 부품을 줄여 48V 존 아키텍처 구현을 지원한다.
린레드·콘스텔러, 차세대 적외선 위성 기술 협력 2028년부터 전개될 차세대 지구관측 위성에 린레드 적외선 기술 적용
린레드와 콘스텔러의 협력은 적외선 센서 기술을 개별 위성에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규모 위성군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고해상도 관측과 높은 재방문 빈도를 확보하면서 상업적 양산이 가능한 기술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2026-09-10 온라인기사
아우모비오, 분산형 브레이크 시스템 공개 Break-by-Wire 기반 ··· 중국 완성차 업체 첫 양산 수주, 2027년 말 양산 개시
브레이크 시스템도 차량의 전기·전자 아키텍처 변화에 맞춰 구조를 바꾸고 있다. 두 개의 액추에이터를 동시에 활용하는 분산형 설계는 제동 성능과 이중화를 높이는 동시에 공간 활용성을 개선해 고도화된 주행 시스템에 대응한다.
마우저, 40~650V 전압 지원 온세미 GaN FET 공급 로보틱스, 데이터센터, 산업자동화, 에너지 인프라 등에 적합
마우저가 온세미의 40~650V 가넥서스 GaN FET를 공급한다. 모터 드라이브 등 로보틱스 전력 시스템에서 스위칭 손실을 줄이고 전력 밀도와 열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자기 부품 소형화를 지원한다.
인피니언, 전력·안전 기능 통합한 전기차 트랙션 인버터용 PMIC 출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고전압 트랙션 인버터를 위한 통합형 전력 관리 IC 'OPTIREG TLE9744QK'를 출시했다.
2026-09-09 온라인기사
앱티브, 인터커넥트 사업 브랜드 통합 윈체스터·인터케이블, 앱티브로 일원화
앱티브가 윈체스터 인터커넥트와 인터케이블 오토모티브 솔루션즈를 각각 앱티브 인터커넥트, 앱티브 하이-볼테이지 테크놀로지스로 리브랜딩하며 인터커넥트(Interconnect) 포트폴리오를 단일 브랜드로 통합했다.
2026-09-08 온라인기사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 점유율, 1~7월 CATL 39.9%·BYD 14.7% 중국계 7개사 점유율 72.8%로 독주 ··· K-배터리 성장세 밑돌며 주춤
올해 1~7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이 전년 대비 20.4% 증가한 725.2 GWh를 기록했다. CATL이 점유율 39.9%로 독주를 이어간 가운데, 상위 10개사에 진입한 중국계 7개사의 합산 점유율은 72.8%에 달했다.
2026-09-07 온라인기사
메르세데스-벤츠 분사 스타트업 아토스 실리콘, 자금난에 사업 종료 자율주행용 기능 안전성 칩렛 기술 개발 ··· 상용화 위한 자금 조달 실패
메르세데스-벤츠에서 분사한 아토스 실리콘은 여러 칩렛이 서로의 상태를 감시하고 장애 발생 시 워크로드를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의 기능 안전성을 확보하는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마이크로칩-마렐리, SDV 디스플레이 연결 솔루션 공동 개발 ASA 모션 링크 적용 ··· 중앙집중형 아키텍처에서 생성된 그래픽 및 비디오를 디스플레이로 직접 전송
마이크로칩 VS7000 칩셋과 마렐리의 디스플레이 단 디코딩 기술을 결합해 카메라 영상,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화면을 하나의 표준 링크로 전송함으로써 완성차 업체의 디스플레이 설계 단순화와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쉬,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서 화물 운송의 미래 청사진 제시 전동화·자동화·디지털 연결성 결합한 첨단 솔루션 대거 공개
보쉬가 IAA TRANSPORTATION 2026에서 전동화, 수소엔진, 자율주행 센서,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등 신기술을 총동원해 화물 운송 산업의 탈탄소화와 안전,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이끌겠다는 청사진을 내놓을 예정이다.
마우저, Euro 7 시행으로 자동차 배출 제어 및 모니터링 수요 확대 전망 정밀 센싱·전력 관리·차량 모니터링 등 전자 시스템 설계 중요성 높아져
유로 7의 적용 범위 확대와 비배기 배출 규제로 자동차의 배출 제어와 배터리 상태를 정밀하게 관리하는 전자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센싱, 전력 관리, 모니터링 기술을 중심으로 관련 설계 수요도 확대될 전망이다.
2026-09-04 온라인기사
From Cockpit to Central Compute: Why HARMAN Chose Thomas Irawan
HARMAN is expanding beyond the digital cockpit into ADAS, central compute, and SDV software. With the ZF ADAS acquisition pending, what the company needs now is the execution to pull different technologies and organizations into a single production business. The hire of Thomas Irawan ? who built his ADAS and Cross-Domain Computing credentials at Bosch before leading ETAS's push into SDV and open-s
2026년 11월호 지면기사
콕핏에서 센트럴 컴퓨트로…하만이 토마스 이라완을 택한 이유
보쉬에서 ADAS와 Cross-Domain Computing을 경험하고 ETAS에서 SDV와 오픈소스 생태계를 이끈 토마스 이라완의 영입은 HARMAN이 향하는 다음 단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