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2030 가속하는 보쉬, 구조 개편과 혁신 투자 지난해 매출 910억 유로, 올 매출 2~5% 성장 목표
보쉬 그룹은 2026 사업연도에 자사의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의 성장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미래 핵심 분야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계속 높은 수준으로 유지한다. 보쉬는 2025년 한 해 동안 R&D와 자본적 지출에 약 120억 유로(약 17.5조 원)를 투입했다. 기술 및 서비스 공급기업 보쉬는 2026년 매출 2~5% 성장, 영업이익률 4~6%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6-04-17 온라인기사
스트라드비젼, 인도 상용차 시장에 객체 인식 솔루션 ‘SVNet’ 공급 AI 기반 고효율 인식 기술로 대규모 상용차 ADAS 적용 지원
스트라드비젼이 글로벌 상용차 OEM과 협력해 인도 시장에 객체 인식 솔루션 ‘SVNet’을 공급한다. SVNet은 복잡한 교통 환경과 저비용 하드웨어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해 상용차 ADAS 확산에 대응한다.
2026-04-16 온라인기사
마이크로칩, 실시간 제어·아날로그·PQC 통합 DSC 출시 AI 데이터 센터, 모터 제어 및 센싱 애플리케이션 지원
마이크로칩이 AI 데이터센터와 산업·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해 dsPIC33AK256MPS306을 출시하고 DSC 제품군을 확장했다. 신제품은 제어·아날로그·보안 기능 통합으로 설계 복잡도를 낮추고, 실시간 제어 성능과 양자 내성 보안을 동시에 지원한다.
2026-04-15 온라인기사
마이크로칩, 카메라 모듈 제조사 써니 스마트리드와 ASA-ML 협력 확대 ASA-ML 기반 ADAS 카메라 모듈 제공
이번 협력은 마이크로칩의 ASA-ML 시리얼라이저 기술과 써니 스마트리드의 카메라 모듈 설계 역량을 결합한 것으로, 완성차 업체(OEM)와 티어1 공급업체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환경에 적합한 고속 ADAS 카메라 솔루션을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04-14 온라인기사
인피니언, 차량용 반도체 시장 점유율 6년 연속 1위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12.8% 점유 ... 유럽·중국·한국 1위, 북미·일본 2위
인피니언이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6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2025년 시장 점유율은 12.8%로 확대됐으며, MCU 분야에서도 36%를 기록하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렸다. 지역별로는 유럽과 한국, 중국에서 1위를 유지했으며, 북미와 일본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美 NHTSA, 테슬라 ‘Actually Smart Summon’ 기능 조사 종료 260만 대 조사 결과 저속 충돌 중심 ··· 부상·사망 없어 추가 조치 불필요 판단
미국 NHTSA가 테슬라의 원격 호출 기능 ‘Actually Smart Summon’에 대한 조사를 종료했다. 260만 대 차량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 사고는 대부분 저속 충돌에 그쳤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추가 조치 없이 소프트웨어 개선을 통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2026-04-10 온라인기사
기아, 친환경차 풀라인업·미래사업 강화로 2030년 413만 대 목표 제시 2027년 말 SDV 개발 완료 후, 2029년 초 레벨 2++ 기술 적용
기아가 전동화와 SDV, 로보틱스를 축으로 한 중장기 전략을 공개했다. 기아는 2030년 글로벌 413만 대 판매를 목표로 EV·HEV 풀라인업 확대와 PBV,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병행하며,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과 제조 혁신을 추진한다.
한국 C-ITS 산업협의체 출범 C-ITS·V2X 기반 인프라 확산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 추진
국내 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및 V2X(차량사물통신) 분야 주요 기업·기관들이 국민 안전과 미래 교통 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 C-ITS 산업협의체’를 공식 출범시켰다.
2026-04-09 온라인기사
BMW, 리막과 차세대 고전압 배터리 개발 ··· BMW i7에 적용 22일 Auto China 2026서 세계 최초 공개
BMW 그룹이 리막 테크놀로지와 협력해 차세대 고전압 배터리를 개발하고 이를 순수 전기 럭셔리 세단 BMW i7에 적용한다. 6세대 eDrive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거리와 충전 성능을 동시에 개선하며, 신형 모델은 Auto China 2026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현대차, 수소전기버스 국내 누적 판매 3,000대 달성 올해까지 수소 통근버스 129대 도입 ... 2030년까지 전량 전환 목표
현대차의 수소전기버스 국내 누적 판매가 3,000대를 넘어섰다. 시내·통근버스 수요 확대와 지자체 보급 정책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한 가운데, 현대차는 제품 성능 고도화와 충전·서비스 인프라 확충을 통해 수소 모빌리티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04-02 온라인기사
테슬라 FSD 무단 활성화, 국내 ‘불법’ 규정 해킹 사례·비공식 장비 확산에 경고 … 소프트웨어 임의 변경 시 처벌
국토교통부가 테슬라 차량의 FSD 기능을 비공식적으로 활성화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했다. 해외 해킹 대회와 사용자 커뮤니티를 통한 우회 사례가 확산되면서, 정부는 소프트웨어 임의 변경 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전동화 기술 조망 ‘e-모빌리티 세미나 2026’ 개최 코엑스서 4월 8일 진행 ... EV 전동화 핵심 기술 및 인사이트 공유
AEM과 자매지 elec4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전기차 및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변화 속에서 전동화 핵심 기술과 실제 설계 적용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글로벌 제조사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PTC, BMW 그룹에 ‘Codebeamer’ 솔루션 공급 요구사항 관리 표준화와 디지털 엔지니어링 고도화 지원
PTC의 ALM 솔루션 ‘코드비머(Codebeamer)’를 도입한 BMW 그룹이 요구사항 관리 혁신에 나섰다. 코드비머 도입은 수백 개 시스템에 분산된 기존 환경을 코드비머 기반 단일 통합 데이터 모델로 전환하는 중요한 이정표다.
하만, 'HARMAN Explore Korea 2026' 개최 하만 로드 레디 선보이며 국내 파트너십 강화 추진
하만 오토모티브는 현대자동차·기아를 포함한 국내 자동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신기술을 소개하고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추진하기 위한 'HARMAN Explore Korea 2026'을 4월 8일(수)-9일(목)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개최한다.
안리쓰코퍼레이션, 이원우 신임 한국지사 사장 선임 6G 대응·사업 경쟁력 강화
이원우 신임 한국지사 사장은 현장 중심 경험을 갖춘 리더십을 기반으로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회사는 6G 등 차세대 통신 기술 대응과 함께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4-01 온라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