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제에서 ‘시트’의 미래를 듣다 프리미엄 카와 SUV 강세로 파워시트 및 경량화 요구 증대
브로제에게 안락하고 편리하며 오래 타도 피로감이 덜한, 자율주행차에서 더욱 편하게 착석하고 주변을 즐길 수 있는 시트에 대해 들었다. 혁신은 안전을 전제로 비용과 경량화 이슈와 함께 전개되고 있다.
2016년 05월호 지면기사
르노, 알핀을 소환하다 고성능, 경량의 우아한 A110의 부활
르노는 스타일링, 밸류, 비즈니스 모델, 국제적 야심에 있어 알핀에 대한 모든 준비를 마치며 2월 그들 콘셉트의 80%를 반영한 ‘알핀 비전(Alpine Vision)’이란 모델과 함께 돌아왔다.
최고의 동료를 찾는 다임러의 디지털리제이션 협업 로봇, 가상 테스트, 디지털 리테일…
다임러는 디지털 기술 영역에서도 리딩 메이커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이미 기획, 개발, 생산, 세일즈 마케팅 등 모든 영역에서 핵심 전략이기 때문에 그 가능성이 매우 높다.
2016년 03월호 지면기사
글로벌 카 메이커, NX로 워크플로 생산성 향상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조지 렌델 이사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조지 렌델 글로벌 제품 엔지니어링 이사를 만나 자동차 산업 내 디자인 이슈와 NX로의 전환에 대해 물었다.
2016년 01월호 지면기사
2030 3D프린팅 혁명의 잠재력
자동차 산업에서 3D프린팅은 2030년까지 서플라이 체인 프로세스의 간소화를 통해 연간 100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저감을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다임러 혁명, CATIA에서 NX로 모든 것이 연계된 스마트 제조의 시작
다임러의 페이먼 머락 박사가 한계에 직면한 CATIA 시스템에서 지멘스 NX와 팀센터 체제로 전환하는 프로젝트 ‘PLM2015’ 의 과정을 소개했다.
마세라티의 성공과 디지털라이제이션
유연하며 비용 효과가 우수한 고품질의 맞춤 생산을 구현하는 것은 모든 프리미엄 카 메이커가 직면한 과제다. 마세라티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와 제조공정의 디지털화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다.
통합 전자 아키텍처: 차세대 스마트 카의 마법열쇠 롤랜드버거 토마스 F. 벤트 파트너
롤랜드버거는 모듈 통합 트렌드에 따라 OEM, 티어1, 티어2, 소프트웨어 벤더 등 플레이어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해 미래의 기회를 선점해야한다고 했다.
2015년 09월호 지면기사
그녀를 위한 차 만드는 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의 앤디 팔머 신임 CEO는 새로운 고객층을 겨냥해 회사의 가치를 높이려 하고 있다. 바로 여성이다.
2015년 07월호 지면기사
뉴 세그먼트ㆍ우먼파워ㆍ프리미엄과 디지털 전략 프로스트앤설리번 글로벌 자동차 산업 대전망
핵심 트렌드는 디지털 리테일, 새 이동성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 텔레매틱스와 ADAS, 자율주행, EV 등 새 파워트레인이다.
마그나, 세단 슬러치로 뒷좌석 시트 재정의 Magna developed 'Sedan Slouch' Rear Seat Concept
마그나 시팅이 최근 세단 좌석 시트가 자유자재로 재껴지거나 접어지는 새 트 콘셉트 “세단 슬러치”를 개발했다.
2014년 09월호 지면기사
現代 미니 CUV, 한국에서도 만날까? OEM Eye Mini CUV in North America
로이터, 에드먼즈, 오토모티브 뉴스 등 유력 미디어는 현대자동차가 소형 CUV 출시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14년 03월호 지면기사
QM3, 그녀들과의 운명적 러브스토리 최고 옵션은 투톤 바디컬러와 제거 가능한 시트커버
국제 여성의 날을 앞두고 전격 공개된 르노의 야심작 뉴 어번 크로스오버 캡처(QM3). 르노는 이 차에 대해 “여성에게 사랑받게 될 차”라고 말한다.
2013년 09월호 지면기사
BMW 시트, 최상의 주행을 위한 운전자와의 조화 편리한 기능성, 쾌적함을 겸비한 안전장치
시트는 운전자와 탑승자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물론 여러 시스템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세트 부품을 기준으로 했을 때 시트가 엔진 다음으로 비싼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자동차 기능안정 ISO 26262의 오해와 진실
‘ISO 26262를 준비하는 국내 자동차 산업과 관련 업체들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오해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ISO 26262 기능안전성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나비더스 채승엽 대표(현 팝콘사 CTO)의 우려이다. 그는 ISO 26262에 대한 보다 명확한 정보와 진실이 업계에 필요하다고 말한다.
2011년 08월호 지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