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2015년 폰 통합 위한 다기능 단말기 출시 케이블 없는 무선충전, 안테나 커플링, NFC 기능
콘티넨탈의 스마트폰 통합 단말기는 2015년부터 양산될 예정이다. 다기능 스마트폰 단말기는 스마트폰 배터리의 무선충전, 무선 안테나 커플링, NFC 기능을 갖추고 있다.
2014년 11월호 지면기사
“비싼 자동주행인데 전방을 주시해야 한다고?” 자율주행과 인적요소의 도전과제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손준우 박사는 “차에서 사람이 할 것인가, 로봇이 할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논쟁 속에서 사람에 대한 깊은 고민이 동반돼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컨슈머 디바이스 LTE 카의 요건 라이브 동영상, 브랜드 태블릿, 증강현실…
이전 세대의 셀룰러 표준과 비교할 때 LTE의 속도와 보장된 서비스 품질은 차량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준다.
THE INTERNET OF CARS
스마트카 수요는 당장 초기 단계지만 향후 10년 동안 크게 성장할 것이다. 산업은 ‘자동차 인터넷’과 함께 지능화 및 탐색이 용이한 새 시대의 출현을 목격할 것이다.
포드의 가상ㆍ몰입ㆍ원격 디자인 가상현실로 디자인, 개발시간, 비용 개선
포드는 개발 단계에서 실시간으로 전 세계 디자이너, 엔지니어들이 협업할 수 있는 가상현실 랩의 활용과 기술적 깊이를 갈수록 높이고 있다.
마이크로칩, 세계최초 2D 터치와 3D 제스처 결합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궁합이 관건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가 세계 최초 2D 멀티터치와 3D 제스처를 결합한 개발 플랫폼인 3D터치패드를 출시하며, 휴먼 인터페이스 입력 센싱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손가락만 까딱하면 돼! 립모션, 정밀하고 지연 없는 동작인식의 신세계
립모션의 공동설립자이자 CEO인 마이클 벅월드는 내년 립모션이 자동차에서 보여줄 미래 통합 기술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희미해지는 가상과 실제 AR 위한 다임러의 3단계 진화론
다임러는 현재 증강현실의 진화를 3단계로 구분해 마지막 단계 연구개발에 돌입했다.다임러의 스테판 호이어가 그들의 AR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첨단 기술과 프리미엄의 도화선 첨단 기술과 프리미엄의 도화선
파리모터쇼에서 글로벌 브랜드들은 그 어느 때보다 첨단 전기/전자 시스템을 이용해 모든 면에서 더욱 똑똑하고 고급화된 모델들을 소개했다.
자동차의 생존전략… “더 가벼워야 산다” Lightweight materials
A&D Consultants의 “자동차 경량화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자동차 업계는 다른 산업에서는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급격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겪고 있다.
브로제, 숨은 혁신의 세 갈래 모터ㆍ도어ㆍ시트 메카트로닉스 리더
잘 드러나지 않지만 OEM, 시스템 서플라이어의 꾸준한 지지를 얻어 도어, 시트, 전기모터 혁신에 묵묵히 공헌해온 회사가 있다. 브로제 코리아 스테판 할루사 사장을 만났다.
모터와 PWM 이용 LED 구동하는 12/8채널 로우사이드 드라이버 3개 PWM 제너레이터 및 포괄적 안전 기능
엘모스는 최대 12개 부하를 구동할 수 있는 반도체 칩을 출시했다. 12채널 로우사이드 드라이버인 E520.02는 정교하게 설계된 안전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2014년 09월호 지면기사
멀티코어 환경에서 효율적인 CPU 로드 측정 방법 Efficient Way to Measure CPU Load in a Multi-Core Environment
멀티코어를 활용한 개발은 여러 가지 SW의 기능을 각각의 코어에 분산 처리해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텔레다인르크로이, HD4096 기반 8채널 오실로스코프 CAN FD 측정 솔루션 추가 오토모티브 테스트 리더십 강화
텔레다인르크로이는 8개의 아날로그 채널과 HD4096 기술 기반의 12비트 수직축 분해능 기술을 결합한 HDO8000 오실로스코프를 발표했다.
Maxim, 자동차시장 향한 거침없는 질주 고객 요구 맞춘 시스템 기반 솔루션 공급
맥심 인터그레이티드가 배터리 모니터링 IC, LED 조명 솔루션, 커넥티비티 등 자동차 솔루션을 시연하고 낙관적 시장 전망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