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 safety-critical 환경용 AI 검증 소프트웨어 출시 AI 개발·유지관리부터 실제 환경 추론 검증, 데이터 드리프트·성능 모니터링까지 통합 지원
키사이트가 안전 필수 환경에서 AI 시스템의 신뢰성과 기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AI Software Integrity Builder’를 출시했다. 데이터셋 분석부터 모델 검증, 실제 환경 추론 테스트, 지속적 모니터링까지 통합 지원해 자율주행 등에서 규제 준수 가능한 AI 검증을 돕는다.
2026-01-14 온라인기사
하만, ‘Ready’ 포트폴리오·카 오디오·SDV 솔루션 확대 실차 즉시 적용 가능 ... OEM 인캐빈 경험 차별화 지원
하만이 실차 적용이 가능한 ‘Ready’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차량 실내 경험 고도화에 나섰다. 하만은 오디오, SDV, 개인화, 안전, 시각 경험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개발·검증 부담을 줄이고,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업그레이드 가능한 인캐빈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그룹,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에 박민우 사장 영입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기술 리더 영입으로 SDV·자율주행 전략 실행력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SDV와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박민우 박사를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선임했다. 박민우 박사는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인지 기술의 연구부터 양산까지 경험한 인물이다.
QNX-벡터, SDV 경쟁 구도에 새로운 방향 제시 차량용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Alloy Kore’ 공개 ··· 메르세데스-벤츠 검토 착수
QNX와 벡터가 CES 2026에서 SDV용 차량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알로이 코어(Alloy Kore)’를 공개했다. 사전 통합된 안전·보안 중심 아키텍처를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 복잡성을 낮추고, 완성차 업체가 차별화된 기능과 사용자 경험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했다.
2026-01-12 온라인기사
지리자동차그룹, CES 2026서 차세대 스마트 자동차 기술 공개 통합 AI 아키텍처 ‘풀 도메인 AI 2.0’과 지능형 주행 시스템 ‘G-ASD’로 차량 지능화·자율주행 고도화 방향 제시
지리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차량 전반을 통합하는 ‘풀 도메인 AI 2.0’과 차세대 지능형 주행 시스템 ‘G-ASD’를 공개했다. 분산형 구조를 넘어 중앙 지능형 아키텍처를 제시하며, 스마트 자동차와 자율주행 기술 경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인피니언, 전 세계 모든 사업장 100% 친환경 전력으로 전환 연간 약 975,150톤 CO₂ 배출 회피 효과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전 세계 모든 사업장의 전력을 100% 친환경 전력으로 전환하며 2030년 탄소중립을 향한 주요 이정표를 세웠다. 2019년 대비 탄소 배출을 80% 이상 감축하는 동시에 매출은 두 배로 성장했으며, 과학 기반 목표 검증도 획득했다.
포드, 연내 AI 음성 비서 출시 … 2028년 레벨3 자율주행 출시 목표 비용 절감과 기술 통제력 확보 위해 핵심 기술 내재화
포드가 연내 AI 기반 음성 비서를 선보이고, 2028년 조건부 자율주행(Level 3) 도입을 목표로 차량 전자·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재편한다. 핵심 기술을 내재화해 비용과 통제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현실적인 가격대 차량에서도 AI와 자율주행 경험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2026-01-09 온라인기사
폭스바겐그룹-퀄컴, 차세대 SDV 위한 장기 협력 의향서 체결 리비안 합작 SDV 아키텍처에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 적용 … 2027년부터 인포테인먼트·자율주행 반도체 공급
폭스바겐그룹과 퀄컴이 차세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을 위한 장기 협력에 합의했다. 양사는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 기반의 고성능 인포테인먼트와 커넥티비티, 자율주행용 반도체를 2027년부터 적용해 SDV 아키텍처와 OTA 중심의 차량 혁신을 추진한다.
엔비디아, CES 2026서 루빈 플랫폼과 오픈 AI·자율주행 로드맵 제시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을 중심으로 오픈 AI 모델과 자율주행 로드맵을 공개했다. 고도의 공동 설계를 적용한 루빈 플랫폼과 오픈형 자율주행 모델 ‘알파마요’를 통해 데이터센터부터 차량, 로보틱스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략을 제시했다.
PTC, 람보르기니와 ‘인텔리전트 제품 수명주기’ 구현 사례 공개 Windchill·Codebeamer·Creo·ServiceMax와 AI로 완성한 제품 개발 전 과정 소개
PTC가 CES 2026에서 람보르기니와 협력해 설계부터 운영·서비스까지 연결하는 ‘인텔리전트 제품 수명주기’ 구현 사례를 공개했다. PLM·ALM·CAD와 AI를 결합한 중앙화된 제품 데이터 체계를 통해 복잡한 제품 개발 환경의 효율화를 제시했다.
2026-01-08 온라인기사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생태계 확장 ··· 레벨 4 자율주행 지원 티어1 공급업체·센서 기업 참여 확대, 2,000 FP4 테라플롭스 컴퓨팅 성능 제공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자율주행 플랫폼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의 글로벌 생태계를 티어1 공급업체와 센서 기업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성능 컴퓨팅과 개방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레벨 4 자율주행 개발과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HL클레무브-인피니언, SDV 기반 미래차 기술 개발 협력 SDV 아키텍처 공동 개발·자율주행 핵심 기술 협력 확대
HL클레무브가 인피니언과 CES 2026 현장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SDV 아키텍처 공동 개발과 자율주행 핵심 기술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존 아키텍처 기반 전자제어 통합, 차량 이더넷, 차세대 레이다 개발을 통해 미래차 전환을 본격화한다.
아우모비오, CES 2026서 차량 내부 프로젝션 솔루션 선봬 조종석 전체를 캔버스로 ··· 브랜드 경험과 운전자 정보 제공까지 한 번에
아우모비오(AUMOVIO)가 CES 2026에서 차량용 혁신 프로젝션 솔루션 ‘Surface Projection’을 공개했다. 이 솔루션은 조종석 전체에 몰입형 브랜드 경험과 운전자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며, 소형 프로젝터를 통해 연속적이고 직관적인 이미지를 구현한다.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전략적 협력 프레임워크 구축 CES 2026서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액추에이터 공급 합의 ··· 로봇 부품 시장 첫 고객 확보
현대모비스가 CES 2026에서 보스턴다이내믹스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고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적용될 액추에이터를 공급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에 첫 진출하며 대규모 생산과 설계 역량 강화에 나선다.
현대모비스-퀄컴, CES 2026서 SDV·ADAS 공동 개발 양해각서 체결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렉스 SoC 기반 차세대 ADAS 솔루션 개발 … 신흥시장 겨냥
현대모비스와 퀄컴 테크놀로지스가 CES 2026에서 SDV와 ADAS 공동 개발을 위한 포괄적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스냅드래곤 라이드 플렉스 SoC를 기반으로 신흥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주행·주차 보조 솔루션과 통합 SDV 기술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