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능안정 ISO 26262의 오해와 진실
‘ISO 26262를 준비하는 국내 자동차 산업과 관련 업체들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오해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ISO 26262 기능안전성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나비더스 채승엽 대표(현 팝콘사 CTO)의 우려이다. 그는 ISO 26262에 대한 보다 명확한 정보와 진실이 업계에 필요하다고 말한다.
2011년 08월호 지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