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e 8.2로 더 쉬워진 네트워크 및 테스트 ECU 개발
CANoe 개발,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기능을 갖춘 벡터의 CANoe 8.2가 출시됐다. 다양한 버스 시스템을 위한 기능 외에도 테스트 자동화, 향상된 편의성 기능도 확대됐다.
2014년 09월호 지면기사
합리적이고 유연한 대량의 측정 데이터 분석 Analyze Large Quantities of Measurement Data Rationally and Flexibly
자동변속기 테스트 시 측정 데이터를 보다 빨리 분석하기 위해 다임러는 벡터의 CANape 툴을 이용해 데이터 마이닝 작업을 자동화했다.
ISO 26262 해외 가이드라인 쉽게 이해하기
KPIT Korea가 ‘ISO 26262 해외 가이드라인 쉽게 이해하기’를 5회에 걸쳐 연재한다. 이번 회는 ISO 26262 Part3 가이드라인 - Concept다.
비접촉식 위치센서의 ISO 26262 대응 ams 새로운 안전 요건 충족시키는 독자 기술 구축
이 글은 ams가 최신 자동차용 비접촉식 위치 센서에 ISO 26262 요건을 어떻게 구현하는지를 설명한다.
토요타 급발진 분석 SW 버그와 안전 시스템 아키텍처의 설계 결함 분석
본고에서는 소송 과정에서 밝혀진 여러 가지 사안을 토대로 소프트웨어 공학적인 측면에서 토요타 제어 소프트웨어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CAN FD 프로토콜과 물리계층 간의 상호작용 자율주행, 레이저 라이트, 버츄얼 콕핏
새 CAN FD 프로토콜은 프레임당 최대 64데이터 바이트를 지원하며, 중재 필드 완료 후엔 프레임 전송 중 비트율을 증가시킨다. 프로토콜-물리계층 사이의 흥미로운 사실을 다룬다.
CAN FD 세계의 물리계층 The Physical Layer in the CAN FD World
CAN FD는 데이터 레이트를 멀티드롭 네트워크에서 2 Mbit/s까지 점대점 통신에서 5 Mbit/s까지 허용한다. 글은 새로운 파라미터가 물리계층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의 이더넷 도입 현황 Status of Ethernet Adoption in Automotive Applications
사람들이 이더넷을 말할 때 실제 의미하는 것은 IP나 또 다른 패킷 기반 통신 프로토콜이지 물리 계층이 아니다. 때문에 이더넷을 언급할 때 업계에 혼란을 초래한다.
DENSO, 국제표준 지향 차량 통신 개발 LIN 대비 낮은 가격과 빠른 응답성
덴소가 국제표준을 목표로 개발한 새로운 차량 통신인 ‘CXPI(Clock Extension Peripheral Interface)’를 발표했다.
마그나, 세단 슬러치로 뒷좌석 시트 재정의 Magna developed 'Sedan Slouch' Rear Seat Concept
마그나 시팅이 최근 세단 좌석 시트가 자유자재로 재껴지거나 접어지는 새 트 콘셉트 “세단 슬러치”를 개발했다.
자동차용 초저 IQ의 65V 동기 벅 컨버터 65V Synchronous Buck Converters with Ultralow IQ
자동차용 전력 IC는 고효율과 낮은 EMI 방사뿐 아니라 풋프린트를 최소화해야 한다. 이러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설계 방법을 소개한다.
임베디드 시스템 위한 공개키 인프라스트럭처 눈에 보이지 않는 시스템에도 보안 필요
임베디드 시스템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과정에서 종종 보안은 뒷전으로 밀린다. 그 결과 시스템의 취약성이 여기저기서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다.
임베디드 프로세싱과 M2M - IoT의 주요 키포인트 Embedded Processing and M2M - Major Keypoints in IoT
M2M이 성장 동력으로 떠올랐다. 임베디드 모듈을 통해 다음 단계의 솔루션 단편화가 효과적으로 달성돼 더 폭넓은 솔루션을 더 짧은 기간에 제공할 수 있다.
다른 폰엔 사랑한단 말 하지 않았으면 해요 음성인식 기술의 또 다른 발전 방향
기계와의 음성대화를 친밀하게 만드는 것은 감성적 품질로 이어지고, 평가는 해당 시스템이 애정과 사랑을 줄 수 있는 대상인지에 대한 판단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인공지능의 영감과 자동차의 디지털화 The Here and the Hereafter of Car Interaction
인공지능 열풍이 거세다. 자동차의 디지털화를 AI를 테마로 한 영화와 연결시켜 봤다.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카 트렌드와 관련된 카 메이커의 활동에서 받은 소감을 나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