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부스트-벅 LED 드라이버 토폴로지: 입출력 리플 모두 낮아 낮은 EMI 달성
입출력 리플 모두 낮은 LED 드라이버는 없다. 그러나 리니어의 새 부스트-벅(boost-then-buck-mode) 부동 출력 LED 드라이버는 예외다.
2015년 05월호 지면기사
BMS 기능안전성 요건 준수하는 설계법 리튬이온 시스템에서 전류 감지 설계 기법
정밀 아날로그 회로망과 적합한 구조가 현재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평균 정확성보다 훨씬 더 높은 정확성을 제공할 수 있다.
마그나 퓨어뷰 슬라이드 도어, 페이스 어워드 수상
마그나가 이음새 없는 슬라이딩 윈도 제품인 퓨어뷰가 ‘2015 오토모티브 뉴스 페이스 어워드’의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CAP 강화와 차세대 이미지 감지 기술 멜렉시스와 모션 아티팩트, LED 펄스 문제 해결
NCAP 강화와 새로운 측정 지표 도입 전망에 따라 ADAS에서 더욱 강력해진 이미지 감지 기술이 요구되고 있다.
반도체 IC 센서 기술, 기능 고도화 및 혁신 차세대 EPS에 요구되는 센서 리던던시
ISO 26262 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차세대 EPS 시스템에서 센서 리던던시가 특별한 관심을 끌고 있다.
TI, 최대 12도 시야각 HUD용 ‘DLP 칩셋’
TI코리아가 지난 4월 오토모티브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제품 개발을 위한 DLP 칩셋 DLP3000-Q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ADAS와 인포테인먼트, 성공적인 자동차 개발의 핵심
인포테인먼트, 무선통신, ADAS에 대한 커넥티드 카 개념의 혼란은 중요치 않다. 기술이 제공할 장점은 이를 압도한다.
에어 제스처, 자동차 혁신의 최전선인가
3D 혹은 에어 제스처 방식의 적용에는 상당한 도전과제가 기다리고 있지만 업계가 크게 주목하고 있다.
동작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느껴라! 제스처, 울트라햅틱스 빼면 반쪽짜리 솔루션
울트라햅틱스에게 3D 제스처는 반쪽짜리 솔루션일 뿐이다. 이 기술은 차에서 보이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한다.
3D 대시보드의 근원 ‘리코시스’ 콕핏 UI 디자인, 시인성, 사용성, 개발 효율성 업!
3~5년후면 3D 클러스터, 디스플레이가 전 세계 차에 확산될 것이다. 그러나 3D 요구는 서플라이어들에게는 해결하기 힘든 고민이다.
MOST 포럼 2015, 네트워크 내 AUTOSAR 통합 발표
2015-04-01 온라인기사
ISO 26262 해외 가이드라인 쉽게 이해하기
채승엽 씨가 ‘ISO 26262 해외 가이드라인 쉽게 이해하기’를 5회에 걸쳐 연재한다.
2015년 03월호 지면기사
Sherlock ADA™: E/E의 신뢰성 예측과 보장(2/2) 고장 메커니즘 적용으로 E/E 신뢰성 확보
자동차 E/E의 신뢰성 문제와 이슈는 Sherlock ADA™의 차별적 기능인 고장 메커니즘을 적용해 해결할 수 있다. Sherlock ADA™와 물리 지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지난 호에 이어 소개한다.
오실로스코프 이용한 차량용 이더넷 측정
이더넷 물리계층 테스트에는 5가지가 존재한다. 텔레다인르크로이 스코프로 어떻게 이뤄지는지 살펴본다.
가상 ECU 기반 AUTOSAR 애플리케이션 개발
이타스는 아주대학교과 MOU를 체결, SW공학생들과 AUTOSAR 현장실습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연구결과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