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 IEE 레이더로 차 내 숨결까지" IEE 센싱 코리아 송승훈 부사장
스마트에어백, 리어시트 세이프티, 어린이 안전이 갈수록 중요해짐에 따라 룩셈부르크의 자동차 센싱 스페셜리스트 IEE의 존재감도 높아지고 있다. IEE 센싱 코리아의 송승훈 부사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2016년 11월호 지면기사
현대모비스, 탑승자 간 머리 상해 줄이는 에어백 개발 듀얼, 싱글 모드로 횡방향 충돌 시 머리 상해 80% 낮춰
현대모비스가 에어백 기술 리더로 자리매김할 기회를 포착했다. 횡방향 충돌 시 운전자와 동승자간 충돌, 운전자 홀로 주행할 때의 ‘싱글모드’, 이 모두를 통합한 기술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다.
자동주행 전용 HMI, 통합 운전자 모니터링 요구 콘티넨탈 알렉산더 클로츠 인테리어 디비전 R&D 부문장
자동주행 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인테리어 HMI의 역할과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다. 콘티넨탈의 알렉산더 클로츠 인테리어 디비전 R&D 부문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콘티넨탈이 게임쇼에 나간 까닭 제어권 반환에 대한 게임의 가능성 타진
콘티넨탈은 사상 처음 퀼른 ‘게임즈컴 콩그레스’에 참가했다. 콘티넨탈은 레벨3 이상 자율주행에서 게임이 사용자 경험, 성공적인 제어권 반환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토요타, 하모(Ha:mo) 셰어링 서비스 분석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오라클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 통해 하모 라이드 셰어링 서비스의 이용 트렌드 분석 지원
하모는 기동성 확보를 위해 개인 교통수단과 대중교통 수단을 연결하는 교통 시스템이다. 검증 프로젝트는 2012년 10월 토요타 시티(Toyota City) 행사에서 발표됐다. 토요타는 현재 사용자와 자동차, 주차장을 연결한 차량 관리 시스템을 이용해 토요타 자회사인 토요타 오토 바디(Toyota Auto Body)가 제작한 콤스(COMS)에 하모 라이드 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6-11-04 온라인기사
한국자동차공학회, 친환경자동차 미래동력포럼 11일 개최 호텔 리츠칼튼 서울서 오후 1시부터
이번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문대홍 부사장, 쌍용자동차 이수원 전무, 서울대학교 민경덕 교수, KAIST 배충식 교수, 자동차부품연구원 김현철 센터장, 아주대학교 이종화 교수 등이 주제발표에 나선다.
인피니언, 자율주행과 EV 요구사항 지원 차세대 MCU 출시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 TC3xx 제품군
AURIX TC3xx 제품군은 이전 세대 AURIX TC2xx 제품군과 호환된다. 16 Mbyte 임베디드 플래시를 내장한 300 MHz 리드 디바이스 TC39xx 엔지니어링 샘플이 BGA-516 및 BGA-292 패키지로 제공될 예정이다.
2016-11-03 온라인기사
LA오토쇼, 모빌리티의 미래 보여줄 'GO' 참여사 2배 늘어 E-바이크, 전기스쿠터, 새로운 운전 기기 등 전시
미디어와 업계 전문가들을 위한 전시인 오토모빌리티LA( AutoMobility LA™ (11월14-17일))와 LA오토쇼의 일반인 공개(11월 18-27일)의 전시를 통해 GO는 사람들에게 모빌리티 미래의 큰 그림을 보여주게 된다.
ST, 자동차 등급 40V MOSFET 출시 우수한 노이즈 성능과 효율 제공
신제품은 최고 120 A의 전류 등급을 갖춘 제품들로 고전류 파워트레인, 차체, 섀시, 안전 시스템 등에 적합하다. 고유의 스위칭 특성을 보면 EPS(Electric Power Steering)와 같은 모터 드라이브에도 이상적이다.
2016-11-02 온라인기사
애디언트, 존슨콘트롤즈서 분사 독립 상장기업으로서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애디언트는 자율주행, 전기화(electrification), 슬림화, 경량화, 고객 맞춤형 등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혁신적인 제품 및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적인 자동차 산업 이외에도 상용차, 여객 열차, 항공기 등 다양한 운송수단의 시팅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텔릿, LTE Cat 4 호환 차량용 스마트 모듈 출시 최대 150 Mbps (상향 최대 50 Mbps)의 LTE 데이터 속도 제공
이 제품은 고속 모바일 데이터 연결을 통해 차량 진단, 인포테인먼트, 원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최근 유럽과 러시아 지역에서 법제화된 차량내 eCall(긴급구조전화) 및 ERA GLONASS 요구사항을 준수한다.
2016-10-31 온라인기사
발포 덕트 연비 향상 효과 입증 쿄라쿠, ‘발포 덕트’ 사용 후 연비 실험 결과 공개
일본 플라스틱 제품 기업 쿄라쿠가 발포 덕트의 단열 성능에 의한 연비 향상 효과를 측정한 데이터를 공개했다.
2016-10-26 온라인기사
현대차, ADAS 시스템 전 차급으로 확대 11월 출시 예정인 신형 그랜저를 시작으로 전면 확대키로
현대차는 11월 출시 예정인 신형 그랜저를 시작으로 향후 현대차의 전 차급에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원격주차와 원격출차 시스템, 전방위 긴급제동 시스템, 자동 차선변경 시스템을 2~3년 내에 상용화한다는 내용도 공개했다.
독일 자동차 3사 전기차 (EV)로 방향 선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에서 EV로 전환 가속
독일 자동차 3사가 일제히 전기차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엄격한 유럽의 연비/배기 가스 규제를 꼽을 수 있다.
2016-10-25 온라인기사
인텔, 자율주행차용 CPU 개발한다 모든 무인 차량에 사용할 수 있는 범용 CPU 개발
PC 시장의 절대강자 인텔이 자율주행차용 CPU 시장에 출사표를 던짐에 따라 엔비디아, 퀄컴, NXP, 르네사스, 도시바 등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2016-10-24 온라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