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우버 작별하나 도찐개찐, 자동차 산업의 두려운 미래 재촉하는 투톱
연초 구글과 우버가 핫이슈였다. 모바일폰이 나오면서 집전화기가 사라졌듯이 차를 소유하지 않는 미래가 오고 있다.
2015년 03월호 지면기사
자율주행과 ‘5가지 동인 모델’ 스벤 베이커 “우버 같은 서비스가 미래의 위협”
스탠포드 대학 CARS의 스벤 베이커 소장이 미래 자율주행 시대의 자동차 산업 비즈니스 환경 변화를 전망했다.
F 015 LUXURY IN MOTION 다임러, 미래 도시교통과 럭셔리한 이동성
F 015의 신기술들과 새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차와 탑승자, 차와 다른 도로 사용자 간 새로운 소통 가능성을 말하고 있다.
마이크로나스, 단일 패키지에 완벽한 리던던시 지원 선형 홀센서 출시 HAR24xy 듀얼 제품군
2015-02-23 온라인기사
한국로버트보쉬 대표 프랑크 셰퍼스
2015-01-09 온라인기사
급발진, 운전부주의 내비/블랙박스가 잡는다
최근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업계는 급발진 여부까지 규명해 낼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2015년 01월호 지면기사
AUTOSAR에 의한 자동차 업계의 변화
멘토그래픽스가 AUTOSAR가 제공할 사업상 이점을 살펴보고, 그 기본적인 용어와 설계 방법 일부를 설명한다.
마이크로칩, 오토모티브 혁신 기업으로 도약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이하 마이크로칩)는 96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반도체 회사다.
RTA, ETAS의 새 사업영역 ECU 하드웨어 플랫폼 기반 독자적 임베디드 SW 개발
ETAS의 리얼타임 애플리케이션 사업 배경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해 사이먼 버튼 박사가 말한다.
오스람, 아우토메카니카서 조명 신기술 공개 레이저, 매트릭스 LED로 디자인과 기능성 향상
차량용 램프 및 LED 부문 세계 1위 오스람(OSRAM)이 뮌헨서 혁신적인 조명 기술들을 선보였다.
잘 알려진 AWD, 재론칭되는 4WS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유럽 소비자 트렌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AWD에 대한 아우디의 공헌처럼 기술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최우선이다.
AUDI Prologue LA서 아우디 미래 디자인 언어 첫선
아우디가 LA 오토쇼에서 대형 쿠페 ‘아우디 프롤로그’ 콘셉트 카를 공개하며 브랜드의 새 스타일링 방향을 밝혔다.
글로벌 카 ‘쇼룸’ 디지털戰 2020년 차 판매 70% 디지털 기반으로
미래 리테일은 3D, 증강현실, 가상 드라이브, 온라인 서비스 등 첨단 기술을 포함헤 새로운 고객 경험과 맞춤화를 지향하고 있다.
NXP, 유럽서 혼다ㆍ지멘스와 V2X 데모 ITS와 통합 도로 안전성, 배출 저감에 기여
뮌헨 출발한 혼다의 스마트카는 지멘스가 구축한 뮌헨, 비엔나, 헬몬트의 ITS 시험 구간을 비롯 총 1,300 km를 주행했다.
린스피드 버디, 사람과 차 관계의 재정립 제네바 모터쇼서 공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스위스의 디자인 펌 린스피드가 미래의 시티카를 공개한다. 미래의 스티어링 휠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