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커넥트 2018] 새로운 AI 전략 발표 풀스택, 올-시나리오 AI 포트폴리오 발표
화웨이의 AI 포트폴리오는 모든 종류의 시나리오를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AI IP와 칩 시리즈인 새로운 ‘어센드(Ascend)’ AI 칩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포트폴리오는 어센드 칩 성능에 기반한 신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도 포함한다.
2018-10-12 온라인기사
볼보자동차, 엔비디아와 기술협력 강화 차세대 자동차를 위한 고도의 인공지능(AI) 지원 코어 컴퓨터 개발 박차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은 엔비디아의 AI 및 첨단 컴퓨팅 성능을 활용해 볼보자동차가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에너지 관리 기술, 차량 내 개인화 옵션을 구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코어 컴퓨터는 첨단 360도 인식 기능과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추가함으로써 볼보자동차가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안전하게 도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2018-10-10 온라인기사
한컴MDS, 자율주행차 검증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사업 확대 크루덴과의 파트너십 계약 체결 ...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사업권 확보
한컴MDS가 독점 공급하는 크루덴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는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상태에서 다양한 가상환경 하에 자율주행 기능을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2018-10-08 온라인기사
SK텔레콤, 자율주행 경차로 도로 달린다 연세대와 함께 자율주행 임시면허 취득, 장비 소형화 경량화 성공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 김시호 교수 연구팀과 손잡고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차에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2018-10-05 온라인기사
미래 자율 주행의 핵심, 안전을 구현하다 통합 안전을 갖춘 자율주행급 프로세서 Arm Cortex-A76AE 선봬
Arm은 1996년부터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칩을 설계해 왔다. 상위 15개 차량용 칩 제조사들이 Arm 라이선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ADAS 애플리케이션의 65% 이상, IVI 애플리케이션의 85% 가량이 Arm 기반 칩으로 실행된다.
2018-10-01 온라인기사
ams, 산업용 LiDAR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2채널 타임 디지털 변환기 출시 시야각 내 피사체 윤곽 정확하고 정밀하게 렌더링
AS6501은 광학 거리측정 장비 및 스캐너의 광원에서 스타트/스톱 신호를 위한 고속 LVDS 인터페이스 신호와 LVDS 측정 출력을 지원한다. 또한 광학 신호의 ToF(Time-of-Flight)를 채널당 20ps의 정밀도 또는 듀얼 채널 고해상 모드일 때 10ps의 정밀도로 측정할 수 있으며, 최대 70 MSample/s의 매우 빠른 속도로 측정 신호를 포착할 수 있다.?
2018-09-27 온라인기사
[이슈] 자율주행차 특별법 초안 나왔다, 어떤 내용 담겼나
지난 9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및 국토교통부 주최로 '자율차 상용화 촉진?지원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현대자동차, SK텔레콤, 삼성전자, 현대엠엔소프트, 네이버랩스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제시했다.
2018-09-21 온라인기사
지멘스, 자율주행전기차 설계 열 시뮬레이션 솔루션 출시 성능 예측 물리적 프로토타입과 테스트에 드는 비용과 시간 절감
새로운 심센터(Simcenter™)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전기차의 주행거리 확대, 승차감 최적화, 센서 설계 및 모든 자율주행 시스템 안정성 보장 등 AEV 설계와 관련된 중요한 열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포괄적인 솔루션이다.
2018-09-20 온라인기사
현대차, 대형트럭 자율주행 의왕-인천간 약 40km 주행 성공
현대자동차가 대형 트럭 자율주행에 성공했다. 현대차는 군집 주행과 운전자의 개입이 전혀 필요 없는 완전자율주행 트럭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8-09-17 온라인기사
콘티넨탈, 전기-자율주행 시대 위한 출사표 사상 최대 조직 개편, 파워트레인 분리
콘티넨탈이 파워트레인 사업부를 분리공개하고 오토모티브 그룹을 자율주행과 차량 네트워크 부분으로 개편한다. 분리공개는 분리설립을 단행한 델파이, 오토리브 등의 구조조정처럼 업계의 트렌드를 따르고 있다.
2018년 09월호 지면기사
현대모비스, 자율주행용 조향 시스템 개발 소형 전자소자, 집적도 향상 ~ 제동 페일세이프 로직도 개발 중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차에 최적화된 첨단 조향장치 개발에 성공했다. 자율주행 중 어떤 상황에서도 정상적인 조향 상태를 유지하는 기술이다. 모비스에 따르면 세계에서 양산 사례가 없는 신기술이다.
3개 단어, 자율주행 시대 주소될까 다임러, OEM 최초 what3words 적용
지난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는 왓쓰리워즈라는 획기적인 주소체계를 자사의 신형 모델에 채택하겠다고 발표했다. 일부에선 이것이 자율주행 시대의 주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플라잉 카, 뉴 모빌리티 트렌트의 주류되나 법제화 논의, 카 메이커 투자 증대
레크리에이션용 플라잉 카의 상용화가 시작되면 관련 법제도의 정비, 인프라 구축이 가속되면서 2025년까지 카 메이커의 프로토타입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공상과학이 현실이 되고 있다.
디트로이트: 비컴 오토노미 뉴 모빌리티를 맞는 마그나의 자세
마그나는 전통, 독보적인 폭넓은 기능과 완벽한 시스템 지식의 강점을 활용해 제품 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구성요소를 개발한다. 이는 마그나가 생각하는 미래형 모빌리티의 기반이며 그 이상의 미래다.
로보센스, 자율주행 양산의 실마리 고체 라이다 알리바바와 세계 최초 무인차 적용
자율주행차 양산은 대량생산 능력 확보를 위해 더 간단한 라이다를 요구한다. 로보센스는 고체 라이다의 핵심 특허인 MEMS 라이다를 사용한 제품을 소개하며 알리바바 챠이냐오의 무인 배송차량에 이를 적용했다.